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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의 기공칼럼] 손으로 문지르기만 해도…치유의 비밀2023년 8월호 164p
  • 이성권 칼럼니스트
  • 승인 2023.08.21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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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한손원 이성권 원장】

몸에서 일어나는 치유 작용은 신경호르몬의 변화보다 기와 빛 같은 에너지의 변화 때문이라고 치유기공에서 말한다. 그 이유는 세포 내 수용체는 신경과 화학적인 신호보다 에너지의 진동을 더 잘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아픈 부위에 손을 올려놓고 살살 문질러주면 손에서 나오는 파동에너지가 환부의 에너지 진동수를 정상 범위로 회복시켜서 치유 효과를 일으키게 된다.

인체는 미세한 전기(=氣)가 흐르는 전자기체로서 전자기장이라는 빛에너지를 발산한다. 전자기장의 빛은 세포 너머의 원자보다 백배나 작은 양자(=광자)의 진동으로 일어난다고 양자역학에서 말한다. 따라서 우리 몸을 이루는 천문학적인 수의 양자가 진동을 일으키며 몸빛을 만들어낸다는 것이다.

이러한 양자의 진동수는 유전자와 생명 활동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픈 사람의 경우 진동수가 낮고 진동이 불규칙한 특징을 나타낸다. 특히 환부 주변의 진동수는 현저히 낮고 진동은 부조화 상태가 된다.

손은 신체 어느 부위보다 양자의 진동수가 높고 전자기장의 흐름이 활발해 원적외선의 빛 방출량이 가장 많은 곳이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약손의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약손의 치유 능력을 더 높이는 손쉬운 방법이 있다. 뇌의 상상력을 동원하는 것이다. 뇌과학에서 뇌는 상상과 실제를 구별하지 못한다고 본다. 한 손에 의식을 집중해서 강렬한 빛이 손을 감싸고 있다고 상상하면 뇌는 사실로 인식하고 빛알갱이 광자의 진동수를 높이고 광자를 모이게 한다. 따라서 손에서는 빛의 세기가 강해지면서 치유의 빛인 원적외선의 방출량이 늘어나게 된다.

이처럼 강력해진 약손을 아픈 곳에 올려놓으면 빛의 세기가 약해져 있는 환부의 진동수를 높여서 치유 작용이 일어나게 한다. 무릎에 통증이 있을 때 손을 무릎에 올려놓고 오른손은 시계방향으로 왼손은 시계 반대 방향으로 부드럽게 돌려주면서 손빛을 강하게 상상하면 실제로 아픈 무릎에선 보이지 않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무릎을 구성하는 양자 미립자들의 진동수가 빨라지고 빛에너지가 규칙적으로 진동을 하면서 정상으로 회복한다. 손으로 살살 문지르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이성권 원장은 전통무예와 의료기공을 수련하였으며 <기적을 부르는 생각치유법> <정통기치유법 손빛치유> <대체의학 의료기공> <기치료 고수>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성권 칼럼니스트  mediaur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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