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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오케이병원 하지수 척추센터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동계학술대회 연자로 참여내시경 수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과 방지에 대해 설명
▲ 연세오케이병원 척추센터장 하지수 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연세오케이병원(병원장 한희돈)은 지난 17, 18일 양일에 걸쳐 열린 2023년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제7차 동계학술대회에서 연자로 초청 받아 척추 내시경 수술의 합병증에 관한 주제로 강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학술대회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3년 만에 열린 자리였다. 신경외과 전문의 300여 명이 모여 척추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과 미래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하지수 척추센터장은 17일 척추 내시경 수술의 합병증이라는 주제에 대해 경막 파열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연자로 나서 내시경 수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과 방지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수 센터장은 최근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법을 통해 부분 마취로 척추 유합술을 성공한 바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학술대회 및 시연을 통해 척주 질환에 술기 개발과 치료법을 나누고 있다.

학술대회 강연을 마친 하지수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3년 만에 재개된 만큼 참여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척추 내시경 수술 치료 방법은 물론 합병증 예방까지 종합적으로 선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것”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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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오케이병원#하지수#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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