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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계 글로벌 피트니스 브랜드 '애니타임 피트니스' 한국 진출 본격화일본서 1000개 지점 넘기며 정착…한국서 전국적 운영 목표
▲ '애니타임피트니스'가 한국 진출을 본격화한다. (사진=애니타임피트니스)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피트니스 브랜드 '애니타임 피트니스(Anytime Fitness)가 국내 직영점 3년 테스트를 마치고 미국 본사의 승인을 받아 2023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한다.

이미 앞서 아시아에 진출하면서 일본에서 1000개 지점을 넘기며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를 받는 애니타임 피트니스는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 된 바 있다. 이로써 한국 진출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전국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 3년간 직영점 테스트를 거치면서 주공실 대안, 건물 가치를 상승시키는 브랜드로 입증해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해당 업체의 전 세계 가맹점주 60% 이상은 피트니스와 무관한 비전문가다. 관련 지식이나 운영 노하우를 전문적으로 알지 못하더라도 머신에 포커스를 맞춘 공간 구성과 IT 전문성, 어플을 활용한 커뮤니티 구축으로 전문 인력에 의존하지 않고 스마트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편의성을 고객에게 제공하며 OTT와 같은 정기구독 결제 방식으로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발생시킨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애니타임 피트니스는 회원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전 세계에서 10.4조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기준 글로벌 폐업률은 1% 미만이다.

가맹점주를 위한 대표적인 혜택으로는 임대협상지원과 낮은 로열티 수수료, 글로벌 경영지도, 지역 마케팅, 마스터 트레이너 교육 등이 있다. 기업의 부동산 경험을 토대로 낮은 이율과 높은 수익성을 계산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본사는 또 빅데이터를 통한 인근 지역 조사와 시장 경쟁력 분석 등 마케팅 지원을 한다. 가맹점주는 본사에서 제공해주는 경영지원팀을 통해 프랜차이즈 운영에 대한 전담 컨설턴트를 만나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의 시간은 언제인가요? 건강한 자신감 이제 구독하세요” 라는 슬로건으로 애니타임 피트니스 한국 지점은 한국에서의 피트니스 시장의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다지며 2023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에 지점과 회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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