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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필 건강교실] 마늘의 다양한 약성, 왜?2021년 11월 166p
  • 정병우 칼럼니스트
  • 승인 2021.11.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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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안현필건강연구소 정병우 소장】

미국 국립암연구소가 선정한 항암식품 40여 종 가운데 1위로 선정된 식품은 바로 마늘이다. 대표적 항암 자연식품으로 마늘이 꼽힌 것이다.

실제로 마늘은 항암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유의 향을 내는 알리신 성분은 강력한 살균 및 항균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에 속하기도 하는 마늘의 효능을 소개한다.

마늘의 약성은 참으로 다양하고 폭넓다.

첫째, 식욕 증진에 좋다.

둘째, 각종 위장병에 도움이 된다. 특히 소화불량, 위궤양, 변비, 설사에 좋다.

셋째, 정력, 체력 증진에 좋다.

넷째,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한다.

다섯째, 피를 맑게 하고 적혈구, 백혈구 수를 증가시킨다.

여섯째, 간 기능을 강화시킨다. 해독작용이 있다.

일곱째, 콜레스테롤 상승을 억제하고 녹여버린다. 그래서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여덟째, 폐결핵에 좋다.

아홉째, 당뇨병, 신경통, 근육통, 감기, 눈병 등을 예방하고 완화한다.

열 번째,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마늘 속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게르마늄과 등의 성분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열한 번째, 노화를 예방한다.

마늘 냄새 걱정 없이 먹는 법

마늘이 좋은 줄 알지만 냄새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이 많다. 마늘 냄새 걱정 없이 마늘 섭취법이 있다.

1.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식초 탄 물로 양치질을 하라. 식초는 물의 양의 약 10분의 1정도가 좋다.

2. 마늘을 안 넣은 된장을 먹으면 마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된장의 단백질이 마늘 냄새를 흡수하기 때문이다. 된장 대신에 두유, 땅콩, 호두, 콩 볶은 것을 먹어도 된다.

3. 식후에 김을 몇 장 구워 먹으면 좋다.

정병우 소장은 지난 32년 동안 자연식 및 제독, 운동, 체질개선 강좌를 통해 약 8만 명에 이르는 연수생을 배출하였고 생명을 살리는 건강 프로그램과 안현필 건강밥상을 운영하고 있다.

정병우 칼럼니스트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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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필#정병우#마늘#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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