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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카드뮴 기준 초과 미국산 아보카도 회수 조치포장일자 2019년 7월 4일 제품 대상
   

[건강다이제스트 노익희 선임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3일 수입식품판매업체 (주)수일통상(서울 송파구)이 수입·판매한 미국산 ‘아보카도’에서 카드뮴이 기준(0.05 mg/kg 이하) 초과검출(0.12 mg/kg)돼 판매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수출업체는 ‘MISSION PRODUCE INC.’ (미국)이며 회수 대상은 포장일자가 2019년 7월 4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해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능하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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