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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를 선물하는 여자 (한·선·여), 클렌즈주스 출시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다이어트음료 전문기업 한끼를선물하는여자(이하 한선여, 대표 최미은)가 아몬드밀크 베이스로 단호박, 케일 등의 디톡스주스 5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업체 측은 "해당 제품은 유당이 없는 아몬드우유를 베이스로 만들어 체중관리를 하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생산했다"고 알렸다.

'한선여' 과일스무디는 키위, 단호박, 레드비트, 바나나, 너트 등 총 5종으로 출시된다.

‘한선여’를 론칭한 최미은 대표는 "클렌즈 다이어트를 위해 직접 만들어 먹던 식사대용식 음료를 주변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면서 점점 주문이 늘어나게 되었다. 입소문을 타면서 수량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본격적으로 클렌징쥬스를 판매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250ml 소형 제품과 500ml 중형 제품으로 판매된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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