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대전을지대병원, 매월 11일은 '상호존중의 날' 지정 운영
▲ 대전을지대병원이 상호존중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전을지대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대전을지대병원은 직원 상호 간 존중과 배려를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1일로 지정한 이유는 ‘1=1을 상징하며 서로가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병원은 매월 11일 캠페인과 여러 이벤트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서로 존칭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 주고받기, 상대 말 경청하기, 서로 칭찬의 말 주고받기 등을 실천 사항으로 정했다.

김하용 원장은 “앞으로 여러 캠페인과 이벤트를 통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을지대병원#건강다이제스트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