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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4’ 참가‘아이벡스 시팅(IBEX Sitting)’ 공개 예정
▲ 사진=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대표 윤석호)가 3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4’에 참가한다.

금번 전시에서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자사의 최신 고압 산소챔버인 ‘아이벡스 시팅(IBEX Sitting)’을 공개할 예정이다. 일반적인 치료기들과는 달리 좌식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며, 특유의 구조에 따라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한 동시에 환자에게도 편의성을 제공한다.

함께 출품되는 ‘아이벡스 엠투(IBEX M2)’는 최대 3기압의 가압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제품 전반에 투명 아크릴 구조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동시에 ASME PVHO-1 등 안전국제규격 기준을 준수해 제작되었으며, 안전성과 효과는 CE 인증 획득으로 검증됐다. 자동제어 시스템은 물론, 고압 산소치료 중 발생하는 바로트라우마를 예방하는 ‘A.B.TRIDE’ 기술도 적용됐다.

이 외에도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아이벡스 라이트(IBEX Light)’ 등, 자사의 고압 산소챔버 제품군을 다채롭게 소개하며 광범위한 제품 제조 역량을 시장에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는 의료용·다인용 고압 산소챔버 제품군의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지난 2011년 설립 이래 관련 기술력을 누적해 왔다. 국내 산소치료기 시장에서 이들은 70%대 점유율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오랜 인사이트를 확보한 업체로서도 공고한 입지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들은 자사 고압 산소챔버에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을 접목하는 등 제품 차별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 지난해엔 국내 최대 규모에 해당하는 고압 산소챔버 제조 시설 ‘아이벡스 원주 공장’을 신축했으며, 동시에 고압산소치료 교육센터를 개발하는 등 업계 전반의 규모와 인식 확장을 위한 노력에도 회사의 역량을 투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기간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온 의료용 산소챔버는 물론, 지난해부턴 가정용 산소챔버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고객층에게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특히 환자와 의료진의 편의를 두루 고려한 제품을 연달아 선보이는 등 산소치료요법에 대한 접근성과 이해도를 키우는 역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올해 열리는 KIMES 전시회를 통해 홈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 선언하는 가운데, 해외 바이어와 잠재 고객사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사업 확장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며 “우리의 제품과 기술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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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KIMES2024#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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