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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환절기 건강 관리에 도움한 잔에 일일 권장량 100mg 이상의 비타민C 함유
▲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건강관리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이러한 환절기에 플로리다 오렌지주스가 도움이 될 수 있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한 잔(250ML)에 일일 권장량 100mg 이상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여기에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수분 함량이 90%에 달한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오렌지 재배에 적합한 플로리다에서 생산한 제품 중 맛과 향이 풍부한 잘 익은 플로리다 오렌지만을 엄선해 사용한다.

이러한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를 베이스로 한 ‘플로리다 오렌지 브러썸’ 프로모션이 오는 29일까지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모모바에서 열린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와 마티니가 만나 상큼하고 맛이 깔끔한 ‘오렌지 마티니’, 오렌지 생과일주스와 샤도네이 스파클링 와인으로 만든 ‘논 알코올 미모사 칵테일’, 오렌지 청과 청량감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탄산으로 만든 ‘오렌지 에이드’, 신선한 과즙이 풍부하게 느껴지는 ‘생과일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가 준비된다.

여기에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와 골드럼을 절여 만든 오렌지 필과 함께 바닐라 빈을 넣은 반죽을 사용해 부드러운 맛과 산뜻하고 상큼한 향이 특징인 파운트 케이크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관계자는 “플로리다 오렌지주스는 영양과 당도가 높다. 하루 한 잔으로도 균형 잡인 식단을 구성하는 역할을 하며, 가족이 활기차고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낼 수 있게끔 도울 것이다. 이번 기회에 플로리다 오렌지주스 하루 한 잔으로 기분 좋은 일상을 맞이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면역력#플로리다오렌지주스#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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