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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52병동 새단장
▲ 화순전남대병원 52병동 새단장 기념식. (사진=화순전남대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52병동을 새단장, 쾌적한 진료환경을 조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화순전남대병원은 감염병 등을 예방하고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52병동을 리모델링 했다.

각 병실 안엔 화장실을 설치하고 벽과 바닥, 천장 등 내부 마감재를 교체했다. 환자들의 의견도 적극 수렴해 다인실에 환자 개인별 냉장고도 설치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지난해 21병동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병동 새 단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부족한 병상을 해결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하고 있다.

병상운영위원회는 지난해 52병동 1구간 16병상 공사를 마무리했고, 최근에는 39병상 공사도 완료했다.

정용연 화순전남대병원장은 "입원환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깨끗한 환경"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의료환경 개선사업 등을 펼쳐, 더욱 신뢰하고 사랑받는 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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