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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준의 생명 살림 건강법] B형 간염, C형 간염…만성 간질환일 때 최선의 방법들2024년 2월호 100p

【건강다이제스트 | 전홍준 의학박사(광주하나통합의원 원장)】

B형 간염, C형 간염 보균자라면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간염 → 간경화 → 간암으로 진행하는 수순을 밟기 때문입니다.

간암의 발병 원인 70~80%는 간염에서 비롯된다고 할 만큼 만성 간염은 무섭습니다.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가 만성 활동성 간염이 되고, 활동성 간염은 간경화로, 간경화는 간암으로 점점 진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들의 마음은 항상 불안불안합니다. 특히 활동성 간염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분들은 늘 간경화나 간암이 나타나면 어쩌나 하는 걱정과 불안에 시달립니다. 어떻게 하면 병이 악화하는 걸 막고, 지금 나타난 병증까지 개선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만성 간질환일 때 치유를 위한 최선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왜 하필 나에게 간염 바이러스가 들어왔는지, 혹은 활동성 간염이 생겼는지는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맑고 깨끗하게 흐르는 시냇물에는 벌레나 세균이 살지 못합니다. 그러나 물이 오염되어 막히면 벌레나 세균이 생깁니다. 간염도 똑같습니다. 내 피가 맑으면 간염 바이러스가 살거나 증식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간염 바이러스 보균자나 활동성 간염이 있는 분들이 유의해야 할 것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을 소홀히 하지 말되, 바이러스가 더는 증식하지 못하도록 근원을 해결해야 합니다.

오염된 물에 벌레 퇴치 약을 뿌릴 수도 있지만 그 물을 맑게 만들면 약을 뿌리지 않아도 됩니다. 피를 맑게 만들면 간염 바이러스가 증식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우리는 매일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숨 쉬고, 먹고, 운동하고, 마음을 쓰고, 환경과의 관계를 맺고 삽니다. 이 가운데 간질환 예방과 치유를 위해 가장 중요한 음식의 섭생과 배설, 운동과 휴식에 대해 소개합니다.

만성 간질환에 좋은 식사법

몸에 가장 좋은 음식은 채소와 과일과 통곡식입니다. 간질환 환자가 생채소즙을 마시는 것에 관해 논란이 많습니다. 간이 손상되어 있으니 생채소즙이나 생채소 먹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의사들은 생즙 먹는 것을 굉장히 경계합니다.

지금까지의 제 경험으로 보면 뿌리, 이파리, 줄기 생채소 몇 십 가지를 저온 건조시켜 분말로 만들어 사과주스와 섞어 마시게 했더니 생채소즙을 마시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독성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러한 섬유소는 우리 피를 오염시켰던 장누수증후군을 치유해 줍니다. 장누수증후군이란 장 안쪽 점막이 손상되어 염증이 생기고 장의 노폐물이 장벽 사이로 새어 들어가 피를 오염시켜 혈액 속에 내독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내독소는 간염 바이러스를 악화시킵니다.

따라서 장누수증후군을 막기 위해서는 장의 융모와 유익균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섬유소요법은 장내 유익균을 도와주고 주름진 융모를 회복시켜 장누수증후군을 막을 뿐만 아니라 내독소를 해독시키고 면역을 높이는 데 강력한 효과가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식사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침은 섬유소즙 한 잔과 과일을 약간 먹습니다. 아침에 먹어도 좋은 과일은 사과나 살짝 익힌 방울토마토입니다. 좋은 오일인 코코넛오일과 유기농 버터를 발효시켜 만든 기(ghee), 영양효모(Nutritional Yeast)를 드시면 좋습니다.

기는 장누수증후군을 해결하고 생채소즙(섬유소즙)과 생채소의 독성을 해독시킬 뿐만 아니라 잘 흡수되도록 도와줍니다. 코코넛오일, 기, 영양효모 이 세 가지를 섞어서 식사 때마다 생채소즙과 함께 먹는 것도 좋습니다.

과일은 식후가 아닌 식전에 볶은 깨소금(볶은 깨 70%+볶은 소금 30%)에 찍어드시면 좋습니다.

양배추김칫국은 장내의 유익균을 강화시켜 주고 면역을 높이는 데 효과가 있음이 증명되었으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 섭취는 이렇게~

간질환 환자는 염분을 제한하고 저염식을 하는 등 싱겁게 먹으라고 강조하는데, 소금 섭취에 관해서도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무작정 싱겁게 먹는 것에도 폐해가 있습니다.

많은 의사가 저염식을 추천하고 염분을 제한하라고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서양의학 교과서에는 저염식, 염분 제한이라는 말이 자주 나옵니다. 미국이나 유럽을 여행할 때 음식이 아주 짠 것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한국과는 식문화가 다릅니다. 서양에는 천일염을 볶아 만든 죽염이나 발효된 간장이나 된장 등이 없고, 오직 100% 염화나트륨(NaCl)인 정제염을 주로 씁니다. 정제염이나 흰설탕을 듬뿍듬뿍 넣은 음식과 이를 늘 먹는 식생활 습관이 간을 손상시키고 콩팥이나 혈관을 손상시키는 걸 서양 의사들은 늘 보기 때문에 염분을 제한하고 저염식을 하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정제염은 적게 먹어야 하는 게 아니라 맛도 보면 안 됩니다. 화학약품과 같은 것입니다. 1987년 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방의학자 마루야마 히로시 교수(오사카대학)를 만났습니다. 그분은 평생 소금을 연구한 의사로 유명합니다. 그 분은 “흰소금은 화학 시공품과 같으니 맛도 보지 마라. 제일 좋은 소금은 천일염의 간수를 빼서 볶은 것이다. 볶은 천일염은 독성을 스스로 정화시키는 효소가 있고, 미네랄이나 광물질 같은 좋은 영양소가 들어 있다. 따라서 죽염 같은 볶은 천일염을 먹을 때는 자기 입맛에 맞을 만큼 짜게 먹어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30년 동안 그렇게 했는데 죽염 같은 볶은 천일염은 문제가 없음을 발견했습니다.

소금은 우리 몸에서 염증을 해결하고 암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생기를 증강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무조건 싱겁게 먹으면 무기력에 빠지고 염증을 예방하지 못하므로 볶은 소금 30%와 볶은 깨 70%를 섞어 만든 볶은 깨소금으로 간을 해서 드십시오. 그러면 소금 독성을 해독할 뿐만 아니라 영양 섭취 효과도 있습니다. 과일을 드실 때는 볶은 깨소금과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아침 식사는 생채소즙 한 잔, 두 가지 오일(코코넛오일과 기)과 섞은 영양효소 한 숟가락, 과일을 먹습니다. 과일은 볶은 깨소금에 찍어 드시면 좋습니다. 아침은 그 정도면 충분합니다. 식간에 배가 고프면 한 번 더 먹어도 됩니다.

점심과 저녁때도 식사 전 아침에 먹은 것을 그대로 먹고 나서 식사합니다. 이때 여러 가지 나물이나 다양한 채소, 특히 청국장이나 된장 같은 발효 음식을 먹습니다. 만성 간 문제가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최선의 섭생법입니다.

밥은 흰쌀밥이 아닌 쌀눈이 살아 있는 5분도 이상의 발아현미와 잡곡으로 지은 밥이 좋습니다.

간질환이 있으면 음식을 100번 이상 씹어 드십시오. 대체로 장누수증후군이 있어서 장내 소화효소가 부족하니 침의 소화효소가 소화 흡수에 큰 도움이 됩니다. 꼭 오래 씹어야 합니다. 적당히 우물우물 삼키면 이미 힘들어 지친 간에 부담을 넘겨 더 힘들게 만듭니다. 100번만 씹으면 간질환은 치유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니 오래 씹습니다. 오래 씹는 동안 여러 가지 생각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때 생각을 따라가지 말고 ‘다 나아서 건강하다.’고 믿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를 반복해서 속마음으로 외우면 좋은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물 마시는 법

식사 도중이나 식전 30분, 식후 1시간 사이에는 될 수 있으면 물을 안 마시는 게 좋습니다. 위장의 소화효소가 부족해 음식물과 소화효소가 온전히 만나도 소화가 될까 말까 한데 물을 마시면 소화효소까지 희석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물은 되도록 식후 1시간쯤 지나서 마시고,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 저녁 식사 1시간 전까지 집중적으로 마십니다. 따뜻한 물이나 음양탕(더운물 반+찬물 반)을 홀짝거립니다.

특히 간질환은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니 뜨거운 물을 보온병에 가지고 다니면서 식간에 조금씩 홀짝거리는 게 몸도 따뜻하게 하고 체내 노폐물을 녹여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음식과 식사는 이렇게~

아침 | 섬유소즙(생채소즙) 한 잔과 약간의 과일(사과나 살짝 익힌 방울토마토), 코코넛오일, 기, 영양효모를 먹습니다. 과일은 볶은 깨소금(소금 30%+깨 70%)에 찍어 먹으면 좋습니다.

점심과 저녁 | 식사 전에 아침에 먹은 것을 그대로 한 번 먹습니다. 그다음 여러 나물과 다양한 채소, 발효 음식(청국장과 된장), 발아된 5분도 이상의 통곡물밥, 단백질 음식으로 두부, 낫토 같은 콩 종류, 조기찜 같은 흰살생선을 약간 곁들일 수 있습니다.

식사하면서 음식을 100번 이상 씹어서 드십시오.

물은 식사 전후 1시간 동안에는 마시지 않습니다. 음식과 물이 위장관에서 섞이지 않게 하면 소화액, 담즙, 췌장액이 희석되지 않아 음식의 소화와 흡수를 돕고 간의 부담을 줄여줍니다.

몸속 노폐물 배설하는 간 청소법

식사를 잘했으면 배설도 잘해야 합니다. 저는 유기농 커피관장을 하시길 권합니다. 혹시 커피에 민감하신 분은 레몬즙관장을 해도 좋습니다.

커피관장의 역사는 아주 오래됐습니다. 커피관장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책과 연구논문에서 커피관장의 효과와 장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커피관장은 대변을 잘 보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혈액 내의 독소와 노폐물을 담도를 통해서 배설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간은 우리 몸의 해독기관입니다. 많은 사람의 간에는 뻘죽 같은 담석이나 담즙 찌꺼기가 많이 차 있습니다. 독일의학자인 안드레아스 모리츠는 <의사들도 모르는 기적의 간 청소>라는 책에서 간에서 나온 담석과 담즙 찌꺼기에 관해 다루면서 간 청소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합니다. 제가 그 책을 감수했는데 처음에는 선뜻 그 방법에 동의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간 청소를 해보고, 가족에게도 직접 해보게 했습니다. 실제로 저를 비롯한 가족 모두 간 내에 있던 담즙 찌꺼기나 담석이 많이 나왔습니다.

저는 지난 10여 년 동안 병원에 오는 환자들 모두에게 간 청소를 권하고 있습니다. 다들 한결같이 간 내 노폐물이나 혈액 내 노폐물이 배설되는 걸 보고 있습니다. 커피관장이나 간 청소 후 기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한 번 경험해 보십시오.

간 청소는 이렇게~

간 청소는 간 내 독성과 노폐물을 해독하여 치유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간청소는 준비 과정을 포함해 일주일 정도 걸리며, 한 달에 한 번, 6개월 동안 계속하고, 그 후에는 일 년에 2회 정도하면 아주 좋습니다. 하는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1~5일 동안(월~금요일) | 사과주스 1L를 오후 6시까지 마십니다. 이때 녹즙도 함께 마시면 좋습니다. 사과주스 1컵 + 녹즙 1컵. (* 점심 식사 1시간 전후에는 마시지 않습니다.)

② 6일째(토요일) | 사과주스 1L를 정오까지 마십니다. 녹즙도 함께 마십니다. 사과주스 1컵 + 녹즙 1컵. (* 점심은 가볍게 드시고 오후 1시 이후로는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저녁 식사도 하지 마시고 따뜻한 물만 드십시오.)

③ 6일째 오후 6시, 저녁 8시, 다음 날(일요일) 새벽 6시, 아침 8시 | 죽염물을 마십니다. 모두 4번에 걸쳐 나누어 마십니다. 죽염물은 미지근한 물 1.5L+ 고품질의 죽염 1숟가락(밥숟가락)을 섞어 만듭니다. (* 1.5L의 죽염물을 4등분하여 시간에 맞춰 마십니다.)

④ 저녁 10시 | 레몬 1개 + 귤즙(300ml) + 올리브오일(120ml)을 잘 섞어서 만든 레몬귤오일주스를 일어서서 5분 이내에 마십니다. 그런 다음 30분 동안 베개 두 개를 겹쳐 쌓아 베고 누워 있습니다. 이때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30분 후에 베개 하나를 뺀 후 반듯이 누워 주무세요. 엎드려 주무시지 않도록 합니다.

⑤ 7일째(일요일) | 새벽 6시에 죽염물을 마십니다. 아침 8시에 죽염물을 마십니다. 아침 10시에 녹즙을 마십니다. (* 간 청소는 한 달에 한 번, 6개월 동안 계속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병을 이기게 하는 활동과 마음 치유

간질환이 있는 분들은 무리한 운동이나 과로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질환이 심하면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쉬는 것이 좋습니다. 과로하지 말고, 과격한 운동보다는 낮에 햇볕을 쬐며 맨발로 흙을 밟고 걷는 가벼운 운동이 좋습니다. 또 저녁에 잠을 많이 자고 점심 식사 후에도 잠깐이라도 낮잠을 자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피의 독성을 해독한 다음에는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고 산소와 체온을 보태주기 위해 따뜻한 물로 목욕하기와 풍욕 같은 피부 호흡 방법을 실천하면 좋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 세상에는 딱 한 가지 병만 있는 것 같습니다. 세포 단위로 보면, 세포 속에 있어서는 안 되는 독성과 노폐물을 없애고, 세포에 꼭 필요한 좋은 영양소와 산소와 체온을 보태면 모든 병증이 자연치유 됩니다. 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더불어 중요한 것은 마음의 해독입니다.

간질환이 생기는 분들은 장과 혈액이 대체로 오염되어 있는데, 그 배후에는 스트레스라는 불쾌한 생각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우리가 늘 기쁘고 감사하며 사랑과 희망이 있으면 좋은데 슬픔과 분노, 두려움, 절망, 갈등 같은 것이 많습니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 때문에 교감신경이 흥분되어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고 애간장을 많이 녹이면 창자 점막이 손상됩니다.

저는 간질환 환자들에게 ‘화해와 축복의 산책’과 ‘몸 돌보기’ 방법으로 마음을 치유하기를 늘 권합니다.

‘화해와 축복의 산책’은 아주 쉽고도 간단한 방법인데 기적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두려움과 분노 때문에 생긴 불쾌한 생각을 버리고 모든 대상에게 행복하게 지내라고 축복합니다. 더 나아가 과거 모든 생각과 사건을 내려놓고 내 눈에 보이는 모든 대상을 감사하며 음미·감상하는 연습을 합니다. 한 10분 정도면 할 수 있습니다.

‘몸 돌보기’는 지금 내 몸에 간염 바이러스가 있고, 만성 간염으로 힘들어도 이 육체를 반려동물처럼 귀여워하고 사랑하면서 감사해줍니다. 나는 더 높은 영적인 위치에 있고, 이 육체라는 동물을 그대로 사랑하고 돌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에는 삶에 늘 희망이 있어야 합니다. 절망이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목표, 보람 있는 목표를 늘 생각하고, 그 목표를 향해 도전적으로 나아갑니다. 그럴 때 만성적인 간질환들이 악화되지 않고 점점 개선되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확실하게 믿습니다.

화해와 축복의 산책하기는 이렇게~

산길이나 숲길 또는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실내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입니다. 맨발걷기를 하면서 하면 더 좋습니다.

① 걸어갈 방향과 목표 지점을 정합니다.

② 목표 지점을 향해 걸을 때 걸음마다 두려움이나 노여움의 동기가 됐던 행동이나 품었던 생각이나 의도를 말로 속삭입니다. 말하기 싫었거나 죄의식을 느끼게 했거나 자신을 합리화하려고 했거나 변명할 필요가 있는 행동이었거나 그 무엇이든 간에 다 포함시킵니다. 마땅히 했어야 하는데 하지 않았던 행동도 모두 포함합니다.

③ 목표 지점에 도달했다가 다시 돌아올 때는 걸음마다 누군가를 생각하며 ‘행복하게 잘 지내’라고 축복의 말을 속삭입니다.

④ 과거의 모든 생각과 사건들을 놔두고 현재의 모든 상황이나 사물을 찬탄하고 감사하며 바라봅니다.

전홍준 의학박사/외과 전문의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광주기독병원 외과 수련,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미국 위스콘신대 의사학과 연구교수, 한서대 건강증진대학원 교수, 차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과 조선대 보건대학원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광주광역시 하나통합의원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있고, <나를 살리는 생명 리셋>을 펴냈다.

전홍준 의학박사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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