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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브, 연세사랑병원 공동개발 ‘한국형 인공관절’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선정의료기기 벤처기업 스카이브, 3년 연속 수상
▲ 스카이브와 연세사랑병원이 공동개발한 ‘한국형 인공관절’. (사진=연세사랑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스카이브(대표 강경탁)가 인공 무릎 관절용 베어링 컴포넌트로 ‘2023년 제 17회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스카이브는 2017년, 2021년, 2022년에 이어 네 번째로 특허대상을 수상했다.

스카이브는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전문 기업으로 연세사랑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인공관절을 개발하였고, 올해 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FDA)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 또 세브란스와 같은 국내 대학병원 및 전문병원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며, 최근 11월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아 기술력을 입증했다.

우수특허대상 수상특허인 ‘인공 무릎 관절용 베어링 컴포넌트’는 에어갭 기술을 도입하여 체결의 편의성과 동시에 결합력을 유지하는 기술이다. 연세사랑병원과 공동 개발한 기술 도입으로 베어링 컴포넌트의 체결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어 의사들의 수술 부담을 감소시키고 환자의 무릎 손상 가능성을 최소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카이브는 해외 기업 및 연구시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해외 시장을 개척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 개발된 제품들의 상용화를 통해 정형외과 및 헬스케어 분야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카이브#연세사랑병원#고용곤#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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