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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오세진 대표, 일매출 기부금 100만원 같이바라봄에 전달오세진 대표 "릴레이 기부 나눔 2024년에도 계속 될 것"
▲ 왼쪽부터 안산희망재단 최옥련 이사,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오세진 대표,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손선주 점장, 같이바라봄 양진희 이사장.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오세진 대표는 지난 20일 진행한 일매출 기부금 100만원을 안산의 민간전문 모금 배분단체, 안산희망재단을 통해 사단법인 같이바라봄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이바라봄'은 위기에 처한 아동의 양육·교육·상담·자립 사업을 수행하는 느린학습(경계선 지능 아동 대상) 전문 비영리법인이다.

느린학습 아동은 표준화된 지능검사 71점~84점에 속해 지적 장애 범주보다는 높지만, 평균적인 수준에는 미치지 못해 학습, 또래 관계, 일상생활 등에 어려움을 보이는 대상을 말한다.

오세진 대표는 "이번에 진행한 제3회차 '사랑담은 쌀국수 일매출 나눔기부' 행사를 통해 안산의 소외되고 손길이 잘 닿지않는 곳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지속적인 나눔의 손길이 곳곳에 전해져서 릴레이로 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일매출 나눔기부는 2021년 제1회로 시작되어 올해로 3회차로 진행되었다.

오 대표는 "기부 나눔을 2021년 처음으로 실천할 수 있게 용기를 준 일매출 기부 실천자, 우리한우연구소 김병도 대표에게 감사한다고 말하면서 이어서 매년 함께 일매출 릴레이 기부에 동참하고 있는 안산머구리 회 직판장 이영렬 대표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서 "일매출 기부는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방법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며 "하루 전체 매출 기부가 부담스럽다면 점심식사 일매출 기부, 저녁식사 일매출 기부, 정해 놓은 시간별 일매출 기부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여 실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 대표는 "릴레이 기부 나눔은 다가오는 2024년에도 계속 될 것"이라면서 "안산시가 따뜻한 온정이 가득한 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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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하노이#같이바라봄#오세진#워터큐코리아#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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