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건강정보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제3회차 사랑담은 쌀국수 일매출 나눔기부릴레이 마쳐2백여만원 '사랑의열매'와 위기 아동 법인 '같이바라봄'에 기부
▲ 왼쪽부터 안산희망재단 홍상표 사무국장, 김혜연 간사,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오세진 대표, 안산희망재단 이천환 이사장.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점 오세진 대표는 '제3회차 사랑담은 쌀국수 일매출 기부나눔'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세진 대표는 지난 2021년부터 나눔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는 일매출 나눔기부는 경제가 어려운 시기지만 안산의 소외된 곳에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오 대표는 "기부는 작은 마음의 울림에서 시작된다. 생각만 하기보다는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결심과 행동이 시작"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실시한 기부나눔은 오 대표가 리틀하노이 한대앞역의 하루 매출 전액 2,144,900원 중 100만원을 안산시청에 나누어 '사랑의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으로 전달하고, 나머지는 안산희망재단을 통해 '같이바라봄'에 지정기부한다. '같이바라봄'은 위기에 처한 아동의 양육·교육·상담·자립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이다.

한편 오세진 대표는 한대앞역상점가 상인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SNS 및 블로그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개선에 힘쓰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틀하노이#오세진#건강다이제스트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