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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에이비스와 AI 플랫폼 개발 MOU
▲ 고대구로병원이 에이비스와 AI 플랫폼 개발 MOU를 체결했다. (사진=고대구로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고려대 구로병원은 AI 기반 의료 진단·예측 기술 개발 기업 에이비스과 AI 모듈형 병리영상 분석 플랫폼 구축 공동연구 개발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품개발 및 국가연구개발사업 등의 공동연구 진행 ▲제품에 대한 임상적 조언 및 평가 ▲신제품 개발의 국내외 인증(FDA, MDR 등) 등록을 위한 임상기술 지도 ▲국제 규격 인증(ISO20916, ISO13485 등)을 위한 임상시험 지원과 의학적 조언을 위해 상호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고성범 연구부원장, 김정열 병리과 교수, 이대홍 ㈜에이비스 대표, 예재형 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고성범 연구부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의료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분야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병리영상 분석 플랫폼이 성공적으로 개발되어 암 진단 및 분석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홍 에이비스 대표는 "고려대 구로병원과 이번 공동연구 개발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병원과의 연구개발 협업을 통해 제품개발 및 사업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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