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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이아-㈜돌봄드림, AI 멘탈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스트레스로 감정 조절에 어려움 겪는 이들 대상 연구 및 서비스 개발 협력
▲ ㈜안드레이아와 ㈜돌봄드림이 AI 멘탈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안드레이아)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안드레이아 (대표 김성훈)은 지난 9월 6일, ㈜돌봄드림(대표 김지훈)과 'AI 멘탈케어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공동 개발 기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드레이아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멘탈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과 ㈜돌봄드림의 생체정보를 수집, 분석하여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연계하여 스트레스로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일반인 및 정신적인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정신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수집 분석 및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 이번 프로젝트 진행을 시작으로 향후 취약계층에 무료로 AI 멘탈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안드레이아 김성훈 대표는 “정신건강 증진서비스가 필요한 일반인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위한 멘탈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기술 개발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라며 최근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정신건강 이슈에 대응하여 정신질환 예방 및 증진을 위한 효과적인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돌봄드림 김지훈 대표는 "㈜안드레이아와의 협업을 통해 기존 소외계층에서 일반인으로 대상을 확장하여 개발 중인 당사의 제품 및 서비스 기술 연구를 고도화하여 완성도 있는 결과물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안드레이아는 정신질환 ‘예방’, ‘진단/치료’, ‘사후관리’, ‘커뮤니티’가 가능한 AI 멘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또 사용자의 감정 및 생활, 생체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여 비슷한 유형의 사용자를 매칭하는 1:1 커뮤니티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부정적인 감정 및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돌봄드림은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을 해결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긴장, 초조, 불안, 공포 등의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 멘탈 헬스케어 제품인 공기주입식 조끼를 개발했다. 아울러 생체정보를 수집해 착용자의 감정 상태와 스트레스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조끼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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