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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로 더 가볍게…셀리턴 ‘웨어로즈 플렉서블’ 출시코어온도 관리…원적외선 방출되는 그라파이트와 380개의 LED로 구성
▲ 셀리턴이 ‘웨어로즈 플렉서블’을 출시했다. (사진=셀리턴)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셀리턴에서 이달 6일 ‘웨어로즈 플렉서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웨어로즈 플렉서블은 자사 스테디셀러 ‘웨어로즈’의 3번째 시리즈 모델로 친환경 소재를 적극 활용했다. ROHS 인증을 받은 친환경소재와 닥나무 껍질로 만든 천연 무독성 재료와 한지 가죽 등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서혜부는 복잡한 구조를 띄고 있어 겉과 속을 동시에 케어하는 것이 중요하다. 웨어로즈 플렉서블은 근적외선, 원적외선이 동시에 조사되는 듀얼 파워 시스템이 적용됐다. 근적외선과 원적외선은 파장의 길이가 달라 체내 침투하는 깊이나 효능이 다르다. 웨어로즈 플렉서블은 각각의 파장이 피부 표면부터 피부 속까지 따뜻함을 채워가며 서혜부의 ‘코어온도’ 관리를 돕는다.

피로감을 느끼는 현대인이 많은데 만성피로는 면역력과 관계가 깊으며 면역력은 곧 신체온도와 연결된다. 인체는 몸의 기능을 보호하고자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상성을 갖고 있으나 여러 요인들로 인해 신체온도가 낮아지면 만성피로로 이어지기 쉽다.

일본 체온면역학 교수팀 연구에 따르면 ‘코어온도’가 1도만 낮아져도 면역력이 30% 낮아진다고 하는데 이는 몸속 효소의 활성화 때문이다. 몸속 효소는 36~37도 사이에서 가장 활성화되기에 코어온도가 낮아지면 신진대사의 문제가 생기고 호르몬 분비 균형이 깨진다. 호르몬 변화가 큰 여성들에게 ‘코어온도’ 유지가 중요한 이유다. 특히 장시간 앉아있는 수험생, 직장인 등은 활동량이 적어 코어온도가 떨어지기 쉬워 관리를 요한다.

웨어로즈 플렉서블은 장소에 관계없이 편하게 코어온도 관리가 가능한 제품으로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그라파이트와 380개의 LED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 웨어로즈 대비 무게를 90%까지 줄이며 휴대성을 극대화하여 중장년층도 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셀리턴 관계자는 “웨어로즈 플렉서블은 셀리턴의 기술력이 집약되어 코어온도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써 LED 헬스케어시장을 선두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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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웨어로즈플렉서블#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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