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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젊은 의학자를 위한 연구 워크숍' 마무리
▲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미래홀에서 ‘제9회 젊은 의학자를 위한 연구 워크숍’에서 참석자가 질문하고 있다. (사진=분당서울대병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분당서울대병원은 지난 26일 의학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젊은 의학자를 위한 연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라이브 데모(LIVE-demo) 형식의 강의를 도입해 통계학, 유전체 분석, 인공지능 연구 등 분야의 실질적인 연구 방법을 직접 따라 해보며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국내 의학 연구자들이 연자와 좌장으로 참석해 의학 논문 작성의 기본부터 응용, 완성까지의 의학 연구 방법론을 연구 노하우 및 실제 경험과 함께 공유했다.

윤유석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진료과장은 "의학의 패러다임이 ‘근거중심의학’으로 변화한 오늘날, ‘젊은 의학자를 위한 연구 워크숍’은 의학 연구에 꼭 필요한 연구방법론을 익힐 수 있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문적 성장의 발판이 돼 향후 국내·외 의료 연구에서 선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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