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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대응전문기업 디포렌식코리아 저작권관리 서비스 출시골든타임 내 신속한 조치 및 실시간 모니터링 확인 필요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사이버 성범죄 전문 대응 기업 몸캠피싱 대응전문기업 디포렌식코리아는 실제 피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저작권관리 서비스 자료에 대해 22일 발표했다.

랜덤채팅 어플의 종류 자체가 굉장히 다양해졌고 SNS 역시 이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증가했기 때문에 몸캠피싱 범죄자들이 서식할 수 있고 가해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는 굉장히 광범위해졌다.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분석 내용을 살펴보면 온라인에 불법복제 유포된 저작물을 모니터링하고 확산되지 않도록 삭제차단한다고 밝혔으며 모니터링 서비스로 검증한 결과 시간과 요일에도 영향을 미쳐 대다수의 불분별한 시간대에 피해량이 급증하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 뿐만 아니다. 몸캠피싱 범죄의 경우에는 골든타임 내의 신속한 조치가 필요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확인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또 이에 대응 할 수 있는 디포렌식코리아만의 저작권 관리 서비스를 이달 8월에 고객들에게 새로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디포렌식코리아 측은 불가피하게 이미 피해를 당해 협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불안함으로 인해 무작정 가해자에게 송금을 하는 것이 아닌 가해자가 내 영상을 갖고 있는지, 전문기업에 상담을 가질 것을 권장하고 있다.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싱 피해 분석 전문가는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실제 집요한 협박과 유포상황에 놓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몸캠피싱#디포렌식코리아#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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