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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버, 최종당화산물 관련 신소재(DOS209) 특허 취득 완료드레곤 헤드, 오크라, 흰 전나무 추출 천연물질, 최적의 배합비로 완성
▲ 투에버가 최종당화산물 관련 신소재(DOS209) 특허를 취득했다. (사진 제공=투에버)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설립 23년차 헬스&뷰티 전문기업인 ㈜투에버(대표이사 김종규)가 최종당화산물의 생성 억제 및 제거에 효능이 있는 신소재의 특허(특허번호 제10-2561317호)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를 취득한 신소재 ‘DOS209(디오에스 이공구)’는 투에버가 전국민 건강증진과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소재 개발을 목적으로 건강기능식품 연구, 개발사인 코스맥스바이오(대표이사 김철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나온 첫번째 결과물이다.

‘DOS209’의 의미는 3가지 식물(드레곤 헤드 Dragon Head, 오크라 Okra, 흰 전나무 Silver fir)에서 추출한 천연물질을 다양한 실험과 수많은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배합비로 완성하였음을 뜻한다.

‘DOS209’는 우리가 흔히 당독소(Glycotoxin)라고 말하는 최종당화산물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소재이다.

최종당화산물(AGE : Advanced Glycation Endproducts)은 인체 내 당화현상의 결과물로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혈액 속 과잉당이 단백질 또는 지방과 결합하여 생기는 독성 물질을 말한다. 또한, 최종당화산물은 감자튀김, 햄버거, 소고기 스테이크, 프라이드 치킨 등 고온에서 조리하거나 기름에 튀긴 음식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한 음식을 지속적으로 많이 섭취할 경우 인체에 계속 쌓여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게 된다.

최종당화산물은 한번 체내에 생성되면 제거하기 매우 어려운 성질이 있으며 암, 당뇨, 간질환, 백내장 등과 같은 직접적 질환은 아니지만 국내 외 다수의 저명한 학자들의 연구와 논문을 통해 밝혀진 바와 같이 노화 및 각종 만성질환, 만성염증의 중요한 원인물질로 다양한 질환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독성물질이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DOS209’는 실험 결과 의료용 당뇨합병증 치료제인 ‘아미노구아니딘’과 비교 시 83~92%에 해당하는 최종당화산물 억제 효과와 혈당강하제 ‘아카보스’와 비교 시 71~92%에 해당하는 알파-글리코시데이즈(탄수화물 분해효소) 억제 효과를 확인하였다. 또한, 여기에 더해 간세포 보호와 알코올 분해효소의 활성화 효과가 확인되어 관련 특허가 추가로 출원 중이다.

신소재 개발에는 보건복지부 보건신기술전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중앙대 식품공학부 어중혁 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여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으며, 지난 5월부터 전문 임상수행기관을 통해 인체적용시험이 진행되어 10월 말 상세한 임상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투에버 김종규 대표이사는 “치료보다는 예방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서 투에버는 넘버원 메디컬 푸드(No.1 Medical Food)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번에 동종업계 최초로 코스맥스바이오와 공동 개발한 신소재 ‘DOS209’를 시작으로 전국민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혁신적 소재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DOS209’가 함유되어 최종당화산물을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은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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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버#당독소#최종당화산물#DOS209#코스맥스바이오#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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