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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대응전문 기업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회장,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자문협박 당할 경우 가해자에게 송금하지 말고 전문기업에 상담 권장
▲ 몸캠피싱 대응전문 기업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회장. (사진=디포렌식코리아)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몸캠피싱 대응전문 기업 디포렌식코리아 소속 김현걸 사이버보안협회 회장이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해 사이버 범죄에 대한 개인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디포렌식 관계자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1362회 ‘2023 휴대폰 괴담 - 누가 당신을 훔쳐보는가’에 출연해 휴대폰을 해킹하고 불법적으로 취득한 촬영물을 통해 피해자를 협박하는 범죄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디포렌식코리아 측은 불가피하게 이미 피해를 당해 협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불안함으로 인해 무작정 가해자에게 송금하는 것이 아닌 가해자가 내 영상을 갖고 있는지, 전문기업에 상담을 가질 것을 권장하고 있다.

방송을 통해 디포렌식 관계자는 “몸캠피싱 피해자는 범죄 집단에 의해 해킹된 휴대폰 화면이 블랙으로 되어있고, 카메라가 구동되고 있다는게 카메라가 점등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모를 수밖에 없다”며, “피해자도 모르는 상태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일상생활이 범죄 집단에 노출됐고, 개인 사생활을 녹화해 협박을 해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디포렌식코리아 대응 전문기업은 몸캠피싱에 관련한 다양한 피싱 대처 전문 IT 보안업체다. 다년간의 노하우와 해결 솔루션을 통해 피해자 구제 및 피해 최소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몸캠피싱#디포렌식코리아#김현걸#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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