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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쎄일레븐 '11-1 슈퍼유산균',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수상국내 판매 시작 8개월만의 성과
▲ 11-1 슈퍼유산균. (사진=베네쎄일레븐)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베네쎄일레븐(주)에서 국내 유통·판매 중인 유산균 제품 '11-1 슈퍼유산균'이 국내 판매 시작 8개월만에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은 소비자 만족을 위한 품질개발과 양질의 서비스를 구현함으로써 소비자들로부터 화답받고 있는 각 부문 최고의 제품 및 서비스를 시상하는 행사다.

해당 제품은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홍콩 등 5개국에서 '면역활성 및 감염병 예방 치료제'로 특허등록을 완료했으며, 올해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이 제품은 동경대학 약학부 미생물 연구실과 일본의 (주)안테나의 산학 협력으로 탄생한 제품이다. 베네쎄일레븐(주)는 (주)안테나의 해외마케팅을 진행하는 한국법인이다. 쌀겨 발효 유산균인 11-1을 바탕으로 하는데, 11-1에는 초활성 영역을 뛰어넘는 면역활성률 165(U/mg)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면역활성화 수치가 130이면 초활성화(Super immune activation) 수준으로 본다. 초활성 영역이란 가장 다루기 곤란한 감염증으로 인해 항생제나 백신이 듣지 않는 ‘약제내성균’에 대해서도 억제를 시키는 면역 활성 수준을 말한다.

해당 업체 측은 "우수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노력에 소비자들이 화답해주셔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네쎄일레븐#유산균#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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