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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당 캘리포니아 레이즌, 활동 많은 계절 영양간식화학첨가제나 설탕 등 인공 감미료 배제한 천연식품
▲ 천연당 캘리포니아 레이즌. (사진=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 왔다. 이때 피로감 회복을 위해 다양한 간식을 섭취하게 된다. 그 중 한가지로 캘리포니아 레이즌이 있다.

천연당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톰슨 시들리스라는 청포도를 자연 건조시켜 만든 100% 천연식품이다. 화학첨가제나 설탕과 같은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당분만 들어있다. 달콤하고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또 칼륨, 식이섬유, 철분 등 영양소와 함께 항산화 성분이 다량 들어있다.

최근 먹거리 간식을 선택할 때 당에 대한 경계로 까다롭게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천연당 캘리포니아 레이즌이 들어간 베이커리, 에너지바, 시리얼 등의 제품 출시가 늘고 있다. 건강식자재를 선택하는 베이커리, 레스토랑 등에서 설탕 대신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넣어 조리하는 경우도 늘었다.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설탕 대신 사용하면 감칠맛을 살리면서 단맛을 충분히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서늘한 곳에서 밀봉된 상태로 보관하면 최장 15개월까지 품질을 유지할 수 있다. 따라서 가정에서 상비해 두고 먹기 쉽다.

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 관계자는 “화학적 처리 없이 캘리포니아의 풍부한 햇살만으로 건조한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간식”이라고 말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연당#캘리포니아레이즌#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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