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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 미성년자를 상대로 벌어지고 있어
  • 임한빈 시큐어앱 대표
  • 승인 2023.01.03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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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한빈 시큐어앱 대표

최근 미국에서 미성년자를 노린 '몸캠피싱'이 최근 급증하고 있으며 연방수사국(FBI)이 공공 안전 경보를 발령했다.

FBI는 최근 1년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몸캠피싱 신고 7천여건이 접수됐고 최소 3천명의 범죄 피해자 사례가 등록했다고 전했으며, 몸캠피싱으로 자살까지 이어진 사건도 10여건에 달했다.

FBI는 몸캠피싱을 벌이는 범죄자들은 소셜미디어(SNS)나 게임 사이트, 채팅 앱 등에서 여성 행세를 하며 14∼17세의 소년을 노린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국에서 성인이 아닌 10대 미성년자들을 상대로 몸캠피싱 범죄가 벌어지고 있다. 먼 나라의 일이 아닌 국내 청소년들도 몸캠피싱 범죄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사전에 방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호자들은 아이들에게 몸캠피싱에 대해 얘기해주고 특히 연말연시에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이미 몸캠피싱 협박을 받고 있는 경우라면 피해자들은 방법이 없다고 느낄 수 있는 만큼 그들에게 혼자가 아니고 희망이 있다고 안심시켜줘야 한다.

범죄자의 금전요구에 절대 응하지 말고 혼자만의 힘으로 해결이 힘들다면 몸캠피싱 전문 보안업체를 통해 해결 방법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디지털 성범죄 보안 업체 ‘시큐어앱’은 몸캠피싱 범죄에 고통 받는 피해자들을 위해 IT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시큐어앱은 몸캠피싱 범죄 수법과 패턴 등을 분석하여 빅 데이터 기반으로 특허 등록된 개발 법을 통해 몸캠피싱 범죄자가 탈취한 피해자 연락처 및 주소록을 변조 변형하여 혼란을 주는 방식으로 피해자의 몸캠영상 유포를 차단하고 있다. 늦은 저녁 및 새벽시간에도 피해자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조속한 피해 해결 과정을 진행 하기 위해 24시간 상담 센터를 운영 중이다.

또 시큐어앱은 피해자들을 위해 24시 출장서비스 지원 하고 있다.

피싱 범죄에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평소 보안 수칙을 준수하고 출처를 알 수 없는 파일 및 낯선 사람의 메시지 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대처하는 게 중요하다. [글 | 임한빈 시큐어앱 대표]

임한빈 시큐어앱 대표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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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싱#임한빈#시큐어앱#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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