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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턴, 라이트테라피 ‘LED마스크 플래티넘 MD’ 미국 FDA 승인‘5-Step LED분석’ 기술 바탕으로 피부 타입별 맞춤 케어 가능
▲ 셀리턴이 라이트테라피 ‘LED마스크 플래티넘 MD’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 (사진=셀리턴)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뷰티&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셀리턴은 자사의 ‘LED마스크 플래티넘 MD(이하 LED마스크)’ 제품이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셀리턴 LED마스크는 ‘성형외과, 피부과 등 병의원에서 사용하기 위한 레이저 외과기기’로 승인을 받으며 북미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FDA 승인을 받은 ‘셀리턴 LED마스크’는 14년 출시 이후 연구개발을 통해 2, 3세대 모델을 출시해왔다.

셀리턴 LED마스크는 대기업의 잇다른 시장진입에도 시장점유율을 지키며 성장해왔다. 과도한 홍보비를 줄이고 기술개발에 집중하는 '기술 우선주의' 원칙을 고수하며 내실을 다졌다.

셀리턴은 R&D 센터 및 의과학연구센터를 설립해 라이트테라피 연구를 진행하며 ‘LED모듈 특허’ 등 자사 원청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FDA 승인을 받은 LED마스크는 ‘5-Step LED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3가지 파장과 4가지 모드를 통해 피부 타입별로 맞춤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셀리턴 관계자는 “LED마스크 플래티넘 MD는 기술력을 집약한 제품이다. 자사는 특허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LED마스크를 비롯해 두피케어, 헬스케어 기기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번 북미 뷰티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판로 개척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셀리턴#라이트테라피#LED마스크#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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