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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드투모로우 자체 브랜드 리멤버로컬, ‘군산그레이’ 룸스프레이 및 ‘나주배블’ 핸드워시 출시군산과 나주 지역 대표하는 이미지 담아
▲ (좌)‘군산그레이’ 룸스프레이, (우)‘나주배블’ 핸드워시. (사진= 세컨드투모로우)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세컨드투모로우의 새 로컬 브랜드 ‘리멤버로컬’이 이달 초 자체 제작 상품 ‘군산그레이 룸스프레이’와 ‘나주배블 핸드워시’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군산그레이 룸스프레이’는 세컨드투모로우가 2019년부터 진행한 군산 원도심 도보탐방 프로그램인 ‘리멤버군산’을 통해 만난 군산 토박이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기획됐다. 비 온 후 군산 내항의 흐린 분위기가 사람을 차분하게 만든다는 군산 주민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공간 탈취제다.

감초, 오미자, 녹차 추출물 및 편백수를 사용하여 후각의 자극을 최소화한 룸스프레이로써 분사 시 젖은 나무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암모니아, 포름알데히드, 트리메틸아민 등 냄새 요인에 대해 99%의 탈취 효과가 있으며 환경부로부터 안전확인대상생활화학제품으로 지정 받았다.

'나주배블 핸드워시'는 전남 나주 왕곡면에서 60년간 배를 재배해온 과수원 '나리배'와 공동 기획한 상품이다. 배 전문가가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로컬 콘텐츠 기업의 아이디어가 만나 나주 특산물 배에서 추출한 ‘배 석세포 가루를 활용한 핸드워시’ 제품이 탄생했다.

배를 씹을 때 아삭한 식감을 느끼게 하는 '석세포'는 천연 연마제로써 활용 가능하다. 사용자가 최소한의 자극으로 손의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나주배블 핸드워시에도 첨가했다.

손을 씻고 나면 뻣뻣해지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 오래 지속된다. 자체 제작 용기에 따뜻한 물과 동봉된 가루형 세제를 넣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가루형 세제만 추가로 구입하여 리필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이다.

박소영 세컨드투모로우 대표는 “군산그레이와 나주배블은 각 지역이 대표하는 이미지를 담은 상품”이라며 “군산과 나주를 추억하는 특별한 방법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군산그레이는 이번 달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만나볼 수 있다. 펀딩이 종료된 시점부터 군산그레이와 나주배블은 리멤버로컬 홈페이지 및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한편 로컬 큐레이션 브랜드 리멤버로컬 운영사 세컨드투모로우는 ‘50+ 시니어 콘텐츠 연구소’로서 신중년이 축적한 경험자산을 활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신중년이 직접 구성·출연한 유튜브채널 ‘15분 식사멘토’, ‘바르다 서선생’과 인생 제2막을 개척한 신중년을 인터뷰한 월간 기획 ‘新스틸러’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멤버로컬 홈페이지를 통해 로컬 주민이 추천하는 지역별, 테마별 정보와 월간 인터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컨드투모로우#리멤버로컬#군산그레이#룸프레이#나주배블#핸드워시#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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