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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예치과 개원, 디지털 심미치료 도전내부 디지털 심미치료 표준화 구축…글로벌 표준화 위한 협업 준비 중
▲ 송파예치과 문정본 대표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심미치료 중심으로 진료하는 송파예치과(대표원장 문정본)가 지난 8월 17일 개원했다고 밝혔다.

송파예치과 문정본 대표원장은 구강스캐너 및 치과 밀링기 전문회사인 (주)DDS(Digital Dental System) 설립자로서 개발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관련 기술을 치과에 적용했다.

이 기술은 3차원 CT와 페이스 스캐너, 구강 스캐너를 데이터화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적용된 기술을 바탕으로 시술 전후를 예측하고 정확한 치료재료를 준비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이다.

또 당일 심미치료에 필요한 보철물 제작 역시 자체 디지털 기공소에서 3D프린터와 밀링기로 제작해 전체 치료과정을 2시간 내로 단축할 수 있었다. 이로써 수회 내원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문정본 대표원장은 "송파예치과에서는 심미치료 디지털 프로세스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쳐 현재의 내부 디지털 심미치료 표준화를 구축했으며, 글로벌 표준화 작업을 하기 위한 다양한 협업을 준비 중이다. 현재 중국 및 미국 진출을 위해 미팅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 디지털 심미치료 프로세스가 국제적으로 우수성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파예치과#문정본#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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