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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 모집입주기업에 창업공간 및 사무비품 지원, 창업보육프로그램 진행
▲ 용산구가 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이미지=용산구)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용산청년창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역량 있는 청년 창업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입주대상은 입주모집일 기준 대표자 연령이 만 20세~39세인 청년 예비창업팀,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초기창업기업 등이다. 입주승인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 자료를 담당자 e-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10월 3일까지다.

구는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 3차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11월 초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총 4개팀(2인실 2팀, 4인실 2팀)을 모집하며, 입주기간은 입주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이다. 매년 연장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입주가능하다.

지원 내용은 ▲창업 공간 ▲창업 보육프로그램(멘토링, 네트워킹, 투자유치IR 등) ▲관리비 등 부대비용(입주보증금, 연간임대료 등 제외) 등이다.

한편 구는 2020년 10월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 구민편의 복합시설 내에 청년창업지원센터를 개관하고, 숙명여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공동 운영 중이다. 센터는 창업보육 공간, 소회의실, 운영사무실, 교육실, 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창업지원뿐만 아니라 나라의 경쟁력인 청년들이 용산에서 당당하게 자신들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산구#청년창업지원센터#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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