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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메디칼 글로벌 대표 라이너 버카드 “한국 내시경 의료 시장, 지속적인 협력 희망”내시경 분야 의료진 방문 및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MOU 체결
▲ 의료용 내시경 장비 전문 글로벌 기업 펜탁스 메디칼의 라이너 버카드(Rainer Burkard) 글로벌 대표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의료용 내시경 장비 전문 기업 펜탁스 메디칼 코리아는 지난 16일, 본사 라이너 버카드(Rainer Burkard) 대표가 방한해 국내 내시경 시장의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한은 글로벌 경영의 요충지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면서, 펜탁스 메디칼 제품 솔루션의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나아가 한국 내시경 의료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이루어졌다.

라이너 버카드 대표는 내시경을 주요하게 사용하는 소화기내과, 호흡기 내과, 이비인후과 등 국내 의료진을 직접 만나 펜탁스 메디칼의 주력 내시경 장비에 대한 평가를 직접 듣고 소개했다.

펜탁스 메디칼이 한국 시장에서 선보인 내시경 시스템 IMAGINA(이매지나)의 특징과 기능을 소개하고, 내시경 진료에 있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펜탁스 메디칼의 노력과 의지를 적극적으로 전했다.

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과 파인메딕스 삼자 간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지역 소화기 내시경 교육 프로그램의 공동 발굴 및 수행, 교육 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을 추진하는 등 국내 내시경 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상호 교류를 약속했다.

한국지사인 펜탁스 메디칼 코리아 임직원들과도 만났다. 라이너 버카드 대표는 타운홀(Town hall) 미팅을 통해 진단 및 치료내시경 분야에서 환자 케어를 최적화하는 통합 플랫폼 제공과 의료진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좋은 품질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이라는 회사의 비전을 명확히 했다. 또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균형에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서 신제품 개발 방향을 소개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의료 기기 개발 및 지원 역량을 더 확대하기 위해 연구개발의 꾸준한 지원과 투자를 할 것이라 밝혔다.

▲ 라이너 버카드(Rainer Burkard) 대표가 지난 16일 펜탁스 메디칼 코리아 본사에서 임직원들에게 글로벌 비전과 미션 등에 대해 소개했다.

라이너 버카드 대표는 “한국은 펜탁스 메디칼 내시경의 주요 시장 중 하나다. 소화기 내시경 시장의 규모와 의료진들의 수준 및 연구 실적이 높아 제품 평가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중요한 곳”이라며, “이번 방한은 국내 의료업계와 상생을 도모하는 기회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라고 말했다. 또 “향후 환자와 의료진의 임상결과와 경험의 가치를 높이고 의료 분야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 최초로 비디오인후두경(EB-1900, 1998년), 소화기 초음파 화이버 내시경(FG-32UA, 1990년) 등을 개발한 펜탁스 메디칼은 연성 소화기 내시경 IMAGINA(이매지나)를 한국에 선보이는 등 국내 시장에 적극적인 투자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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