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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플러스 성형외과, TvN story '다시 언니'에서 이경실에게 솔루션 제공비수술로 주름 케어와 피부탄력 개선 등 진행
▲ 순플러스 성형외과, TvN story '다시 언니'에서 이경실에게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미지=TvN story '다시 언니' 방송 장면)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TvN story 다시 언니(15회차)에서 순플러스 성형외과는 37년차 연예인 이경실에게 솔루션을 제공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연에 선정된 개그우먼 이경실은 갱년기로 고생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올해 3월 완경 이후 갱년기가 오면서 불면증, 감정기복 등 삶의 질이 떨어진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일반적으로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서 고지혈증, 고혈압, 심뇌혈관계질환 발병 확률이 늘어나는데, 이는 실제 연구 결과로도 입증된 바 있다. 심각한 수면장애가 동반된다면 심뇌혈관 질환의 발병률이 더 높아진다.

이경실은 눈가쪽과 턱선쪽의 주름이 많이 쳐졌으며 이중턱쪽의 살이 두터운 편이었다. 피부톤도 칙칙해 이 부분을 중점으로 눈가쪽 주름 케어와 레이저 리프팅, 잔주름과 이중턱을 케어하며 수분 주사를 통해 보습감, 피부탄력 개선을 진행했다.

얼굴 중 처진 턱라인 부분은 초음파를 이용한 타켓팅 리프팅 기법을 통해 V라인으로 만들었다. 연어주사를 이용해 얼굴에 전체적인 탄력과 보습을 채웠다. 또 다른 고민 중 하나였던 입가 주름(팔자 주름) 쪽은 얇은 실을 이용한 리프팅 기법을 사용해 주름을 완화했다.

이후 이경실은 "이혼하고 나서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모습과 초라한 생각들 때문에 예전 내 모습을 잃고 지냈는데, 이번 기회에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시술을 진행한 순플러스 성형외과 김순동 원장은 “일반적으로 완경은 늦을수록 좋다고 알고 있지만, 평균 갱년기는 45~55세로 이보다 더 늦은 시기에 완경이 오면 오히려 여성호르몬 노출 시기가 증가되어 난소암, 자궁암, 유방암 등의 위험이 더 높아진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경실 씨의 치료 방침은 수술 없이 비수술로만 진행했다. 많은 분들이 수술을 두려워하는데 수술이 아닌 시술로도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고 조언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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