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식품
콰티, 이너뷰티2차 라인업 효소·단백질 연속 런칭, 공격적 마케팅 이어져"젠더리스 코스메틱 무드로써의 입지 확고히 할 것"
▲ 콰티의 이너뷰티2차 라인업 효소·단백질. (제공=콰티)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젠더리스 뷰티 브랜드 콰티(QUA-T)가 식사대용 단백질인 ‘안녕, 단백질’,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30포짜리 효소인 ‘안녕, 효소’를 위시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콰티는 남녀의 경계가 없는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케어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제 이들은 내적인 아름다움에도 눈을 돌리려 한다. 한끼 대용 산양유단백질과 효소 등 다양한 신규 이너뷰티 라인 제품을 연이어 출시한다.

HACCP인증 완료한 안녕, 단백질’은 3가지의 맛(쇼콜라, 딸기요거트, 곡물라떼)으로 골라 먹을 수 있는 식사대용 산양유 ‘초유’ 단백질이다. 트랜스 지방 0g, 480g의 대용량이며 119kcal이다. 저분자 피쉬 콜라겐, 히알루론산, 17곡 혼합분말 등을 포함한 이 제품은 단백질쉐이크다. 쇼콜라 맛에는 초코 프로틴볼, 딸기요거트 맛에는 동결 건조 딸기(뮤즐리) 그리고 곡물라떼 맛에는 오트크런치볼을 넣어 제품별 맛과 든든한 포만감을 살렸다.

또 나한과 추출 분말인 ‘스테비아’가 들어가 있어 저당 제품이지만 단맛 또한 최대로 즐길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목표를 갖고 관리하려는 사람이 섭취하기에 적합하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위해 제조한 ‘안녕, 효소’는 가벼운 체질을 만들기 위해 섭취하면 좋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분해를 돕는 ‘아밀라아제’와 ‘프로테아제’가 들어있다. 아밀라아제는 1포에 300,000유닛, 프로테아제는 3g에 1000유닛으로 최대치의 역가수치를 가지고 있다.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정제효소가 아닌 감자에서 추출한 실질적인 효소인 점이 장점이다. 이 제품엔 이태리 비건 인증 마크가 있다. 또 한국인에게 친숙한 인절미 맛으로 제작했다.

현재 콰티는 제품을 알리기 위해 버스, 지하철 등 다양한 매체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강남역 메인 미디어폴 광고를 진행 중이며, 5월부터는 서울 지하철역 60~70여 곳과 버스 등에 광고하며 젠더리스 코스메틱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스크린도어 광고를 비롯해 106개 역에 영상광고를 진행한다.

▲ 콰티의 지하철 광고 장면. (제공=콰티)

콰티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더욱 대형화하여 국내 소비자에게 젠더리스 코스메틱 무드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 런칭할 제품 라인업도 월별로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무드로 준비했다.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콰티#이너뷰티2차 라인업 효소#단백질 연속 런칭#공격적마케팅 이어져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