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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니크후즈후 홍경국 원장, '2022 Global Train the trainer'에서 실루엣소프트 새 디자인 공개‘12콘 short’ 제품 선보여…콤비네이션 시술의 물리학적 이론 강의도 진행
▲ '2022 Global Train the trainer' 세미나에 참여한 홍경국 원장(우측 끝). (제공=클리니크후즈후)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클리니크후즈후 홍경국 대표 원장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2022 Global Train the trainer' 세미나에 교육자로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2022 Global Train the trainer란 실루엣소프트와 엘란쎄 본사 싱클레어에서 주최하는 두바이 세미나로 각국 교육 의사들을 트레이닝 하는 자리다.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됐던 대면 활동이 두바이엑스포와 더불어 오프라인 학회를 시작으로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이번 4월 두바이에서 개최된 오프라인 세미나에서 실루엣소프트에 대한 새로운 ‘12콘 short’ 제품을 선보이고, 개발자이자 교육자로서의 효과적인 테크닉을 선보였다. 홍경국 원장은 이곳에서 새로운 실루엣소프트의 디자인과 콤비네이션 시술의 물리학적 이론에 대해 강의했다.

실루엣소프트는 유럽 싱클레어 사의 신개념 안티에이징 실리프팅이다. 구성된 실은 볼 꺼짐, 팔자 주름, 처진 피부를 고정하는 역할을 한다. 고정 이후 콜라겐 재생 및 활성을 유도해 리프팅과 볼륨을 유지,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엘란쎄는 자연스러운 콜라겐 볼륨을 만들어내는 콜라겐 생성 촉진제다. 볼륨 유지 기간이 2년 이상으로 피부 속에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해 자연스럽게 볼륨이 증대된다. 그 뿐만 아니라 2년 이후에는 물과 이산화탄소로 완전히 분해돼 체내에 남지 않는다.

홍경국 원장은 “두바이 학회 경험은 전 세계에 한국의료관광을 알리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국의 교육 의사들을 트레이닝 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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