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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도담외과 최승욱 원장, MBC ‘뽀뽀뽀 좋아좋아’ 통해 저온화상 위험성 알려저온화상 예방을 위한 핫팩의 올바른 사용법 등 전달
▲ 삼성서울도담외과 최승욱 원장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삼성서울도담외과 최승욱 대표원장이 MBC 유아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에 출연해 저온화상의 위험성과 예방법에 대해 알렸다.

최승욱 원장은 지난 28일 방송된 ‘뽀뽀뽀 좋아좋아’에서 어린이들의 질문을 뽀미 언니와 함께 답을 찾아나가는 ‘세상 모든 게 궁금한 나이 – 세모궁’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 원장은 일반적인 화상보다 저온화상이 위험한 이유, 저온화상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 저온화상 예방을 위한 핫팩의 올바른 사용법 등에 대해 전달했다.

한편 최승욱 원장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 회상외과 외래 부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는 화상외과 주치의다. 다년간의 화상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소아화상, 급성화상, 피부이식수술, 피부재건, 흉터제거 등 화상 질환을 치료하고 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서울도담외과#최승욱#저온화상#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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