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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스포츠재활복지학과 학과장 정희영 교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2021 복지저널 12월호’ 기고'언택트 멘토링,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 숭실사이버대학교 스포츠재활복지학과 정희영 교수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스포츠재활복지학과 학과장 정희영 교수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의 정기간행물 '2021 복지저널 12월호'에 '언택트 멘토링,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기고문을 게재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 우리나라 사회복지 증진 및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한 사회복지 공익법인이다. 매월 사회복지 분야 정책 및 이슈, 뉴스, 기타 관련 정보를 담은 정기간행물 ‘2021년 복지저널’을 발간하고 있다.

이번 기고에서 정희영 교수는 “언택트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면으로 활동할 수 없는 특수한 상황의 멘토와 멘티를 위해 전개해 왔으나, 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따라 언택트 방식이 멘토링을 비롯한 사회 전반으로 확대돼 관련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야기된 사회 전반의 변화는 특히 저소득층에게 위험과 불평등을 초래했고, 사회의 불확실성은 이들에게 학력 격차, 신체적 능력 격차 등의 문제를 초래했다. 멘토링 역시 이러한 사회현상에서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사회적 요구에 의한 언택트 일상화로 멘토링의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하다”라고 지적했다.

정희영 교수는 이어 “언택트 멘토링은 참여방식으로 인한 한계점도 있지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멘토링사업단이 관련 프로그램 운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극복할 수 있다” 며 “디지털 기반 상호작용, 멘토링 내용 및 활동의 디지털화 등을 망라하는 언택트 멘토링은 향후 멘토링 프로그램의 표준이 될 개연성이 충분하다”라고 덧붙였다.

이화여자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교육학 석사 및 체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정희영 교수는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출신이다. 국회 국정현안분석연구회 연구원을 비롯해 한국장애인재단 배분위원회 배분위원 등 스포츠재활 및 복지 관련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희영 교수가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숭실사이버대 스포츠재활복지학과는 ‘스포츠와 복지를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를 목표로 뉴노멀 시대, 질병의 징후를 예측하고 예방하는 능력을 배양하며,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및 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해 융복합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체육학 및 스포츠재활복지학사 취득을 통해 생활스포츠지도사, 장애인스포츠지도사 등의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건강·스포츠의학, 스포츠산업·공학, 스포츠경영·마케팅, 스포츠 전문지도자·복지 등 미래융합형 전문심화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스포츠복지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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