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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서비스 투자 늘리는 ‘세라젬’, 세라케어·홈 체험 서비스 등 성장세세라케어 계정 관리 수 지난해 5월 대비 10배가량 증가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최근 고객 서비스 투자를 강화하고 있는 세라젬이 세라케어, 홈 체험 서비스 등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세라젬은 지난 5월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통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현할 것을 선언하고, 고객 서비스에 투자를 진행해왔다. 소비자 중심경영은 한국소비자원이 운영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국가공인제도다.

그 결과 고객 맞춤형 정기 방문 서비스 ‘세라케어’의 경우 10월 기준으로 관리 계정 수가 12만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2월 서비스를 처음 선보이고 3개월 만에 계정 수 1만명을 돌파했으며, 집계를 시작한 지난해 5월 대비 10배가량 증가한 것이다.

세라케어는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 고객들이 구매 후에도 제품에 만족하며 장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과 건강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비스는 이용에 동의한 고객에 한해 전문인력인 ‘헬스 큐레이터’가 주기적으로 방문한다. △제품 점검 및 사용 가이드 △가죽 클리닝과 UV자외선 살균 △겉천 교체(6개월 주기) △건강관리 프로그램(세라체크) 등을 제공한다.

고객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홈체험 서비스도 마련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서비스 접수 건 수가 지난해 평균 대비 25% 증가했다. 특히 V6 론칭 직후인 9월에는 지난해 평균 대비 약 80%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홈체험 서비스의 구매 전환율은 올해 1~9월 기준 67%다. 척추 의료가전을 집에서 체험해 본 고객 중 10명 중 7명 가량이 구매를 결정했다.

홈체험 서비스는 세라젬이 고객들의 구매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해 2019년 도입한 프로그램이다. 설치일로부터 10일간 세라젬 V6 등 척추 의료가전 제품을 집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배송료 외에는 고객 부담이 없다. 배송료도 렌탈·구매 전환 시 대금에서 자동 차감된다.

세라젬 관계자는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발전시켜 왔다”며, "세라젬의 서비스 투자를 고객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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