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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비엠아이, 스킨 부스터 릴리이드 앞세워 본격 에스테틱 사업 시동스킨 부스터 시장 집중 공략해 시장 내 점유율 확대에 초점
▲ 한국비엠아이 스킨 부스터 릴리이드. (제공=한국비엠아이)

【건강다이제스트 | 이정희 기자】 올 가을 스킨 부스터 릴리이드를 런칭하며 에스테틱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한국비엠아이(대표 이광인, 우구)가 에스테틱 사업 확장에 나선다.

한국비엠아이는 그동안 전문의약품과 의료기기 부문에서 다져온 노하우와 기술력 그리고 탄탄한 R&D를 발판 삼아 적극적으로 에스테틱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 밝혔다.

마케팅 활동의 시작으로 에스테틱 사업부만을 위한 새로운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홈페이지에는 스킨 부스터 릴리이드부터 하이브리드 필러 르네필, 내년에 출시를 앞둔 보톡스 하이톡스까지 한국비엠아이 에스테틱 사업부 라인업에 대한 정보를 모두 담았다.

그밖에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병원들과 협업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한국비엠아이 측은 판매 중인 제품들에 대한 마케팅을 더욱 활발히 진행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한국비엠아이는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킨 부스터 시장 진입에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경쟁력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밀접한 제품들로 구성된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안정적으로 시장 내 점유율을 늘려갈 전략을 세우고 있다.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잔주름, 탄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스킨 부스터는 쉽고 간편하게 경험해 볼 수 있고, 즉각적인 효과는 물론 근본적으로 피부를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며 “시중에 다양한 스킨 부스터들이 나와 있는데 전문가와 상담해 본인 피부 상태와 타입에 맞는 것을 찾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도움말 |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 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 (제공=유진성형외과)

강태조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대한성형외과학회,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 정회원이다.

이정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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