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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복합의료제품 규제과학연구센터, '제3차 융복합 의료제품 안전기술 전문가 포럼' 개최‘융복합 의료제품의 기술, 시장 동향과 전망’ 주제로 진행
▲ '제3차 융복합 의료제품 안전기술 전문가 포럼' 기념촬영 사진. (제공=융복합의료제품 규제과학연구센터)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융복합의료제품 규제과학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제3차 융복합 의료제품 안전기술 전문가 포럼이 지난 2일 열렸다.

융복합 의료제품 안전기술 전문가 포럼은 융복합 의료제품의 안전기술을 촉진‧지원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제3차 포럼은 ‘융복합 의료제품의 기술, 시장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이상래 교수의 진행으로 아주대학교 김수동 교수의 개회사가 포럼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포럼은 총 2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했다. 오전 세션에서는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김주희 교수의 기조 강연과 함께 ▲마이크로니들에 의한 약물전달제품의 국내외 개발현황과 미래 ▲마이크로니들 융복합 의료제품의 의료기기 허가심사 ▲융복합 의료제품 원천기술의 사업화 및 투자유치 전략 등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 기반 융복합 의료제품‘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오후에 진행한 두 번째 세션에서는 ’디지털·ICT 기술 기반 융복합 의료제품’을 주제로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이용한 약물전달용 제품의 국내외 원천기술 현황 ▲디지털 기술이 적용된 융복합 의료제품의 국내외 개발 현황 ▲의약품 또는 의료기기에 결합된 소프트웨어의 평가에 대한 이슈와 전망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이용한 약물전달용 제품의 국내외 특허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김미란 교수의 특별 강연도 이어졌다.

세션별로 온라인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에서 참가자들은 다양한 질문으로 열의를 내비쳤다. 강연별 다양한 관점과 이슈를 다뤘다.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김주희 교수는 이날 융복합의료제품 규제과학연구센터를 대표해 인사를 전하며 “융복합의료제품 규제과학연구센터는 앞으로도 융복합 의료제품의 규제과학과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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