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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수영의 골근테라피] 다크서클 없애는 골근데라피 꿀팁2021년 2월호 83p
  • 위수영 칼럼니스트
  • 승인 2021.02.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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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다이제스트 | 골근테라피 전문가 위수영 박사((주)위뷰티 대표)】

밤샘을 했거나 피곤할 때 눈 밑이 거뭇거뭇해지면서 판다 얼굴이 됩니다. 흔히들 말하는 ‘다크서클’입니다. 메이크업이나 컨실러로 아무리 가려봐도 감추기도 어렵습니다. 다크서클이 턱밑까지 내려오면 나이 들어 보이고 칙칙하고 어두워보이는 인상까지… 다들 질색을 하는 이유입니다.

이러한 다크서클도 골근테라피를 통해서 감쪽같이 없앨 수 있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눈은 얼굴 중에서 가장 많은 혈액을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눈 주변에는 6개의 뼈가 서로 이어져 있어 소중한 눈을 보호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중요한 부위가 눈이기에 보호하는 뼈들도 많은 것입니다.

눈 주변의 주요 뼈 가운데 눈 아래쪽에는 상악뼈와 관골뼈가 이어져 있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늦게 잠을 잘 경우 혈액이 눈 아래쪽까지 도달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다크서클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때 눈 주변 뼈를 마사지 해 주면 눈 주변 뼈에 혈액이 들어가 눈 주변이 따뜻해지고 다크서클이 자리 잡았던 눈 밑을 환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어서 생기 있고 어려 보이는 눈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출근 준비 전, 아주 잠깐의 시간을 통해 골근테라피로 눈 주변 뼈를 마사지해보세요. 거뭇거뭇 칙칙한 다크서클은 없어지고, 전보다 더 밝고 상큼한 인상을 주는 이미지를 거울 속에서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거뭇거뭇 칙칙한 다크서클 없애는 골근테라피

1. 한 손으로 눈썹 끝 부분을 지지한 다음 중지, 약지를 눈꼬리에 갖다 대고 관자놀이를 거쳐 헤어라인까지 손끝을 둥글리며 끌어올립니다. 9회 반복한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합니다.

2. 한 손으로 눈썹 끝 부분을 지지한 다음 중지, 약지를 눈꼬리 앞 1cm 눈 밑 지점에 갖다 대고 관자놀이까지 손끝을 둥글리며 끌어올립니다. 9회 반복한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합니다.

3. 한 손으로 눈썹 끝 부분을 지지하고 검지로 눈머리 아래 광대뼈 시작점부터 눈 밑까지 위로 올립니다. 눈머리부터 눈꼬리까지 5분할하여 끌어올립니다. 9회 반복한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합니다.

4. 한 손으로 눈썹 끝 부분을 지지하고 검지를 눈머리에 갖다 대고 관자놀이까지 역 포물선 형태를 그리며 끌어올립니다. 9회 반복한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합니다.

5.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려 눈썹 끝 부위를 지지하고 중지, 약지를 눈머리에 갖다 대고 눈썹 라인을 따라 관자놀이까지 포물선 형태를 그리며 끌어올립니다. 9회 반복한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합니다.

6. 한 손을 머리 위로 올려 눈썹 끝 부위를 지지하고 반대편 중지, 약지를 관자놀이에 갖다 대고 귓불 앞까지 끌어내립니다. 9회 반복한 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합니다.

위수영 박사는 안면 변화를 과학적으로 측정하여 한국인의 얼굴 변화를 최초로 연구 개발한 ‘골근테라피’의 선구자다. 골근테라피란 성형수술을 하지 않고도 작은 얼굴을 만들고, 길이를 축소하며, 사각턱 문제를 해결하고, 광대 관리로 매끄러운 얼굴형을 유지할 수 있는 피부미용법이다.

뼈와 근육의 변화로 얼굴 축소, 작은 얼굴, 얼굴 길이 등을 관리하는 기법을 박사논문 《골근테라피가 얼굴 부피 축소 및 광대 저작 부위 두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하기도 했다.

현재 ‘위수영 골근아카데미 교육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14개 네트워크와 베트남 하노이, 일본 오사카, 중국 심천 등 해외 네트워크도 구축했다.

또한 (주)위뷰티를 설립하여 얼굴 문제로 고통 받는 여성들을 위한 피부미용 전도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국내 여러 대학의 피부미용학과에서 후진 양성을 위한 강의도 해오고 있으며, 대한미용학회 교육위의원으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주요 저서는 <하루 5분, 내 손으로 성형하기> <얼굴 내 손으로 성형하기> 등이 있다.

위수영 칼럼니스트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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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근테라피#위수영#위뷰티#타크서클#피로#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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