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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염좌에 대한 자가 대처법 4가지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기본적으로 통증은 우리 몸에 이상이 생겼음을 알리는 신호다. 너무 민감해도 괴롭지만 너무 둔감해도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은 통증의 정도나 성질, 각 개인의 성격 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대처법은 아래와 같다.

첫째, 가장 편안한 자세로 안정을 취한다.

염좌 부위의 조직이 정상으로 회복하려면 휴식이 필요하다. 염좌 부위를 자극하거나 사용하지 않는다.

둘째, 염좌 부위에 얼음팩을 한다.

염좌 부위에 얼음팩이나 차가운 물수건을 대주면 염증과 통증을 줄일 수 있다. 냉팩은 10~20분 정도로 하루 2~3번 전후로 하는 것이 좋다. 열감이나 통증이 심하면 횟수를 조금 늘릴 수 있다.

셋째, 염좌 부위를 압박한다.

붕대 등으로 염좌 부위를 압박하면 출혈 등으로 생기는 부기를 줄일 수 있다. 물론 너무 세 개 조이면 2차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넷째, 염좌 부위를 거상시킨다.

염좌 발생 후 24시간 동안은 가급적 염좌 부위를 거상시키는 것이 부기 감소에 도움이 된다.

이상은 일반적인 대처법으로, 통증 강도나 지속도에 따라 병원에 방문해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염좌#통증#냉찜질#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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