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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의 핵심 'NK세포', 상황버섯의 50배 이상 효과 보인 특허 성분 '브로리코'브로리코, 영양소 훼손 없이 추출하는 것이 관건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연일 기온이 뚝 떨어져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갑작스러운 추위로 체감 온도는 0도까지 내려갔다. 우리 몸은 체온이 낮아지면 면역력이 떨어져 몸살을 비롯한 각종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급격한 온도 변화에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건강 관리가 화두인 요즘, 상황버섯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상황버섯 속 베타글루칸이 우리 몸의 면역력을 지켜주는 'NK세포'의 활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 이와 함께 NK세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수많은 영양 성분 중 뛰어난 수치의 NK세포 활성도를 보인 '브로리코' 성분도 함께 주목 받고 있다.

NK세포(자연 살해 세포)는 선천 면역을 담당하는 중요한 세포다. 바이러스 감염 세포나 종양 세포를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NK세포가 암세포를 공격해 암세포 발생과 증식, 전이를 막는다는 것 외에도 암이 재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암 줄기세포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의학계는 NK세포를 이용한 항암 치료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 몸의 면역 기능을 강화해 주는 이 NK세포의 활성도를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앞서 언급한 상황버섯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 성분이 NK세포의 증식을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단순히 음식만 섭취하는 것으로 필수 영양소의 수준을 충족하지 못할 수 있다. 높은 면역력 강화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브로리코'와 같은 면역력 강화 성분을 섭취해 신체의 자연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브로리코'란 세계 10대 슈퍼푸드 브로콜리에 함유된 특허 성분이다. 다른 면역 영양소와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NK세포 활성 효과를 보였다. 브로리코를 발견한 연구진들은 베타글루칸, 사포닌, 프로폴리스 등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성분들과 브로리코 성분 간의 NK세포 활성 효과를 실험했다.

그 결과 브로리코의 면역 활성도는 베타글루칸의 약 50배, 사포닌의 약 60배, 프로폴리스의 약 1000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뛰어난 면역 활성 효과가 있는 브로리코는 단지 브로콜리를 먹는다고 그 성분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자연 상태의 브로콜리에는 미량의 브로리코만 들어있어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기 때문이다.

이매진글로벌케어는 도쿄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진과 5년의 공동 연구 끝에 브로콜리로부터 순도 및 영양소 훼손 없이 브로리코 성분만 추출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독자적인 브로리코 추출 기술은 미국, 유럽, 일본 등 전 세계 29개국에 특허로 등록돼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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