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뷰티
위암 복막전이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생활 관리안전한 자연유래 성분 제품으로 피부 관리 도움

【건강다이제스트 | 이은혜 기자】 위암 복막전이는 위암 세포가 장막을 완전히 뚫고 나가 흩어져 복강 내 장기를 덮고 있는 장막에 묻어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것을 뜻한다. 대개 재발률이 50% 이상을 보이는 진행성 위암의 경우에 이중 복막 전이가 30~40%, 림프절 전이가 20~30%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위암 수술 후에는 위 절제에 따른 후유증 및 위암 재발에 유의해야 한다. 위는 소화기관이라 위 절제 수술을 받은 후 소화불량 및 더부룩한 증상을 호소할 수 있으며 보통 수술 후 3~6개월 정도 지나면 적응하게 된다.

위암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하다. 진행성 위암 환자는 3년 안에 재발을 경험할 확률이 높으므로 수술 후 3년까지 3~4개월 간격으로 추적관찰을 해야 한다. 검사 방법으로 복부CT, 복부초음파 등을 실시하며 연 1회 위 내시경 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한편 암환자의 생활 관리에 있어 피부관리도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현대의학의 발전으로 표적 항암제, 면역 항암제 등이 개발되면서 치료부작용이 경감된 것은 사실이나 항암, 방사선, 수술 등 여러 다양한 치료를 받는 중 피부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심리적으로 실제 치료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료 중 피부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며 직접 피부에 닿는 제품 선택 시 신중한 접근이 요구된다.

이런 가운데 암환자 관리 전문제품 판매회사 엘가닉에서 판매중인 ‘엘가닉 캔클렌징폼’이 암환자들 사이에서 화제다.

자극의 최소화, 안전성, 우수한 세정력 등을 보이는 해당 제품은 해조류로부터 추출된 천연마린추출물(후코이단) 유래 활성성분 감태, 다시마, 참미역추출물, 유칼립투스잎오일 등 그린등급의 자연성분을 함유했다.

피부 PH밸런스에 도움을 주는 부드러운 거품타입의 약산성 폼클렌저로 메이크업 잔여물, 묵은 각질을 깨끗하게 씻겨준다. 또 바다의 레티놀이라 불리는 갈조류 성분들을 활용해 피부자극을 최소화했고 피부 진정효과도 나타낸다.

암환자의 민감피부, 트러블피부 등 모든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풍부한 수분도 공급해주어 세안 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엘가닉 관계자는 “‘캔클렌징폼’이 암환자용 제품이지만 안전하고 세정력 높은 제품을 찾는 모든 분에게 적합하다"며 "건강한 피부관리를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캔크림#위암#항암#폼클렌징#암환자피부관리#엘가닉#저자극화장품#건강다이제스트

이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