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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트라이커, 부민병원과 인공관절 수술로봇 '마코' 도입 업무협약 체결정확, 정밀한 환자 맞춤형 수술 시너지 기대
▲ 한국스트라이커와 부민병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공= 한국스트라이커)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한국스트라이커는 28일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과 인공관절수술 로봇팔 마코 스마트로보틱스(Mako SmartRobotics™, 이하 마코) 도입 및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부민병원에서 진행한 이번 협약식은 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이사와 부민병원 정흥태 이사장, 부민병원 정훈재 병원장을 비롯한 양사 관련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양사는 부민병원의 관절 치료 노하우 및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과 최첨단 마코 로봇수술이 만나 '미래형 의료시스템'을 구축해 가자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스트라이커는 마코를 서울과 부산 등 총 3개의 부민병원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로봇 수술센터 세팅을 돕는다.

심현우 한국스트라이커 대표는 "이번 부민병원의 마코 도입은 '의료진과 로봇의 협력'이라는 마코 수술의 최대 강점이 제대로 발휘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마코 로봇수술이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흥태 부민병원 이사장은 "부민병원의 숙련된 의료진이 첨단 로봇의 정확성과 만나 시너지를 극대화 해 환자들에게 만족도 높은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게 됐다"며 "환자들이 더 안전하고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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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트라이커#부민병원#인공관절#마코#인공관절수술로봇#건강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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