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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볕에 탄 피부에는 우유팩 하세요

【건강다이제스트 | 김현성 기자】 일반적으로 팩은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데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강한 햇빛에 살갗을 태운 뒤나 몹시 피로할 때 팩을 하는 것은 피부에 오히려 해롭다.

피부가 몹시 피로할 때는 우선 30분쯤 푹 쉬며 피로를 풀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갑작스럽게 바로 팩을 해버리면 피부가 따끔거리면서 거칠어질 수 있다.

어느 정도 피부가 진정되면 우유팩을 해주는 것이 좋다. 피부가 햇볕에 타서 얼굴이 화끈거릴 때는 우선 찬 우유로 얼굴을 씻는다. 그런 다음 거즈에 우유를 적셔 피부에 붙여두도록 한다. 그러면 효소의 작용으로 염증을 일으킨 피부가 진정된다. 이때 화장수는 표백성인 로션이나 크림을 충분히 쓰도록 한다.

검정콩+레몬 삶은 물 섭취, 피부미용에 좋아

특히 피부가 피로할 때는 바로 효과를 보는 우유팩을 하면서 검정콩과 레몬을 삶아 먹어도 좋다.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몸에 좋다는 것은 익히 알려졌다.

이때 설탕이나 간장을 넣지 않고 콩을 삶다가 부드러워지면 벌꿀과 둥글게 자른 레몬을 넣어 맛을 낸다. 레몬만으로도 콩에 있는 달콤한 맛이 우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다.

김현성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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