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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시낭송아카데미' 15주 교육과정 성료
15주의 교육과정을 마친 예비 시낭송가들이 수료식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앙= 한국시낭송예술교육진흥원 이혜정 원장)

[건강다이제스트= 노익희 기자] 10일 한국시낭송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혜정)이 주관한 '행복한 시낭송아카데미'가  15주간의 과정을 마치고 종강됐다.시낭송의 전문화에 앞장서고 있는 이혜정 원장은 "아카데미의 기본과정을 끝낸 예비 시낭송가들의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인사말을 전하면서 "시인은 詩에 생명을 주고, 시낭송가는 詩에 영혼을 준다"고 고급과정에서 시낭송가로서의 품위와 실력을 배양해 줄 것을 강조했다.

경북영주에서 15주 과정을 빠짐없이 참석해 교육에 참가한 신금식씨는 "시낭송을 정통으로 배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고급과정까지 마친 후 실력을 인정받고 학교로 다시 돌아가 후진양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0시낭송아카데미'를 마친 6명의 예비 시낭송가들은 전·현직 교육자와 시인들로 고급과정을 거쳐 합격자에 한해 시낭송가 자격증을 수여받고 시낭송가로의 길을 걷게 된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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