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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숨쉬는 숨두부’ 전통 순두부 맛집으로 불황기에도 성업 중100% 국내산 콩 수제방식, 워터큐 더맑은샘 자화육각수로 조리수 사용

 

[건강다이제스트=최민영 기자] 매일 아침 100% 국내산 콩을 사용해 수제 방식으로 순두부를 만들어 화제인 두근두근 숨쉬는 숨두부. “직접 엄선한 파주 장단지역의 특산품인 신선한 콩을 갈아 정성껏 만들어 ‘살아 숨 쉬는 듯하다’ 해서 지어진 수제 순두부 집이다.“라고 업체 관계자는 말했다.

17년 전 안산시 골목길에 있는 작은 배달 전문음식점을 시작으로 연 매출 10억이 넘는 대형 배달음식점으로 성장시킨 '두근두근 숨쉬는 숨두부' 송태융 대표.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송 대표는 평소 즐겨먹던 순두부를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고향인 광주 남구 대촌동에 내려가 삼대째 이어오는 옛 장인의 전통 순두부 제조 기술과 맛을 계승하였다. 이후 수년간 연구 끝에 이 시대에 맞는 전국 3대 순두부 장인의 숨결이 묻어있는 “숨 쉬는 숨두부”로 재탄생시켰다고 한다.

 

▲ 낙복순두부

 

'두근두근 숨쉬는 숨두부'만의 특화된 몽글몽글 순두부는 여느 순두부와는 전혀 다른 식감으로 인기가 매우 좋다. 업체 관계자는 “주요 재료인 파주 장단콩을 중심으로 매년 작황이 좋고 우수한 품질의 콩만을 엄선하여 만든다”라며 “특히, 순두부를 만들 때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첨가제를 넣지 않고 천연 간수만을 사용한다.”라고 덧붙인다.

이제 창업 1년 차인 '두근두근 숨쉬는 숨두부'의 시그니처(Signature) 메뉴로는 산낙지순두부, 순두부짬뽕밥, 해물순두부, 숨쉬는청국장이 있으며 진하고 고소한 하얀순두부는 담백한 맛을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많이 찾는다.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 시원하게 얼음을 넣어 만든 수제 콩국수가 인기가 좋으며 보양식으로는 낙복순두부(산낙지+활전복)를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또한 점심에는 식사 위주의 알찬 메뉴 구성과 저녁에는 산낙지와 활전복 등 제철 해산물 메뉴로 현대인의 니즈에 맞는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인 순두부 메뉴만 고집하지 않고 급변하는 시대에 맞게 신메뉴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산낙지순두부의 경우 산낙지를 100마리 이상 사용하여 연구를 거듭한 결과물이라고 전한다.

 

▲ '두근두근 숨쉬는 숨두부' 송태융 대표

 

송 대표는 "우리가 만든 건강한 음식, 숨두부를 전국으로 확대해 맛 보여 드리고 싶다"며 "숨두부 매장을 같이 하는 분들에게는 건강한 음식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보람을 줘서 점주들도 힘이 나고 드시는 분도 힘이 나는 브랜드로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가맹점에는 노하우 전수와 기술 전수를 해주고 매일 자체 순두부 공장에서 만든 신선한 순두부를 공급하여 쉽게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송 대표는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이라는 콩의 꽃말처럼 건강한 먹거리를 통해 모든 가정에 건강한 행복이 이어지길 소망한다”라며 “모든 조리용 조리수는 수돗물을 정수 필터로 깨끗하게 정수한 후 건강에 좋은 워터큐 더맑은샘 자화육각수 장치를 통과한 물을 사용한다”라고 했다.

좋은 물을 사용한다는 것은 좋은 음식을 만드는데 기본이 되는 것이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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