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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 폭탄 ‘아미 히알루론산 젤리’ 출시!!젤리처럼 촉촉하게~ 탱탱하게~

피부 미용의 마법사!

피부 보습의 아이콘!

수많은 찬사와 극찬 속에서 피부 미용의 절대 성분으로 알려진 것!

히알루론산이다. 자기 무게의 1000배나 되는 수분을 끌어당겨 수분 저장소 역할을 하는 히알루론산은 촉촉한 피부, 탱탱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일등공신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히알루론산을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 개발돼 화제다. 히알루론산 젤리의 등장이 그것이다.

일라이어스(주)는 피부 속부터 탱탱하게 채우는 수분 폭탄 ‘아미 히알루론산 젤리’를 출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피부 미용의 절대 성분 히알루론산

피부 진피층에는 우리 피부를 건강하게 하는 세 가지 중요한 성분이 있다. ▶결합섬유인 콜라겐(Collagen) ▶탄력섬유인 엘라스틴(Elastin), 그리고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이다.

이 중에서 히알루론산은 결합섬유인 콜라겐과 탄력섬유인 엘라스틴 사이에 존재하는 보습성분으로 천연보습인자에 해당한다. 젤리 상태의 물질로 피부와 눈, 관절 등에 많이 분포되어 있는데 각 기관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히알루론산의 가장 큰 특징은 뭐니 뭐니 해도 ‘수분탱크’라 불릴 만큼 뛰어난 수분 보유 능력일 것이다. 자기 무게의 1000배나 되는 수분을 끌어당겨 수분저장소 역할을 한다.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해 히알루론산은 다양한 역할을 담당한다.

첫째,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그물 모양으로 얽혀 있는 틈새를 메워서 손상된 피부의 복구에 기여하고, 피부의 세포와 세포 사이에 존재하여 탄력과 보습을 주어 탱탱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둘째, 피부와 눈의 건조함을 막고 주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셋째,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재생과 소염효과가 있어 상처 재생과 각종 피부질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넷째, 관절 연골의 관절액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로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윤활제 역할도 한다.

 

나이 들수록 줄어드는 히알루론산

히알루론산에 대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은 아기 피부처럼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는 효능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체내에 들어 있는 히알루론산의 50% 정도는 피부 속에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피부 속에 충분한 양의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을 때 피부는 촉촉하고 탄력 있는 상태로 만들어 준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피부 속에 존재하는 히알루론산도 줄어드는 특성이 있다는 데 있다. 체내 합성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60대의 경우 20대에 비해 히알루론산의 체내 보유율은 75%나 감소한다는 수치도 있다. 나이 들수록 피부가 쪼글쪼글 주름이 생기고 늙는 것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탱탱한 젊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히알루론산을 외부에서 보충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젤리로 즐기는 히알루론산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히알루론산의 놀라운 효능이 드러나면서 히알루론산의 상품화 열기도 뜨겁다. 최근에 디저트처럼 맛있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젤리 형태의 제품도 등장, 인기를 끌고 있다.

일라이어스(주)는 디저트처럼 맛있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젤리 형태의 ‘아미 히알루론산 젤리’를 선보여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으로 승부한 이 제품은 하루 한 포로 히알루론산의 식약처 일일권장량 120mg을 섭취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부원료로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인 트리펩콜라겐, 엘라스틴, 세라마이드, 비오틴, 비타민 C 등도 함유되어 있으며, 세븐베리 과즙까지 한 번에 섭취 가능한 제품이어서 그 진가를 배가시키고 있다. 게다가 합성착색료, 향료를 넣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고 맛있게 피부 수분 충전도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하자.

 

이은혜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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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알루론산#먹는 히알루론산#히알루론산 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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