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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지인병원, ‘3D자동유방초음파(ABUS)’ 도입 가동식 개최“ 유방정밀촬영 장비 확대로 검사 정확도 높여”

[건강다이제스트=노익희 기자] 강남지인병원이 지난 10월 20일 3D자동유방초음파(ABUS) 도입 장비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병원 측에 따르면 유방암검사 정확도를 높이고 치밀유방 여성의 오진을 더욱 줄여 검진 후 빠른 치료가 가능한 당일 검사를 시행하고자 3D자동유방초음파(ABUS) 장비를 추가 도입하고 각각 10월 20일부터 가동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로써 해당 병원은 CT, MRI, 맘모톰 및 영상촬영장비 다양화를 구축했다.

치밀유방의 경우 기존 유방촬영술(X-ray)로 진단했을 경우 눈보라와 같은 눈덩이처럼 촬영돼 작은 종양이나 미세한 이상 여부를 발견하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3D자동유방초음파 검사까지 시행해야 보다 여성유방암 및 남자 여유증질환 역시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과전문의인 김남원 강남지인병원 과장은 가동식에서 “유방검진 고성능 첨단 장비를 도입해 환자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 이러한 복합검진시스템으로 유방정밀촬영술 (맘모그래피)와 유방초음파, 유방촬영술과 유방초음파 검사를 병행해 상호 단점을 보완하는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 하는 진료를 하겠다” 고 말했다.

 

노익희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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