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경제
‘기존 에어프라이기의 불편함을 없앤 버킹 에어프라이어’

[건강다이제스트=최민영 기자] 어프라이어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 하는 말이 있다. “다음에 살 때는...” 이란 말이다. 에어프라이어가 국내 시장에 선보이던 시기만 해도 2L~5L 정도의 용량이 대부분이었는데, 실제 가정에서 사용할 시 조리를 여러 번 나눠서 해야 하는 불편함과 바스켓형이라 조리되는 상태를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 식재료끼리 겹치는 부분은 잘 익지 않아 중간에 계속 뒤집어줘야 하는 불편함 등이 그 이유였다.

그래서 에어프라이어 시장은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점차 대용량으로 변하고 있다. 그 중
리빙픽미에서 런칭한 버킹 에어프라이어가 최근 맘카페나 네이버쇼핑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버킹 에어프라이어는 용량이 자그마치 16L다. 그것도 외부용량이 아닌 내부의 용량이다. 반면 외형의 크기는 6L~10L제품들과도 거의 비슷하며, 에어프라이어의 역할만 하는 게 아니라 오븐, 식품건조, 전자렌지, 로티세리, 제과제빵의 역할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공간의 활용성’으로 소비자들의 극찬을 받고 있다.

타제품과 비교하여 세부적인 장점도 다양하다. 보통은 내부열선을 4중으로 하는데 반해, 버킹은 5중 열선이며 내부재질이 함석판이 아닌 스테인레스로 되어 있어 보다 조리시간을 최대로 단축할 수 있어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다. 또한 ‘테프론‘방식으로 내부코팅이 되어 있어 잘 벗겨지지 않고 음식이 눌러 붙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음식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도 버튼 하나면 만능조리가 가능하다. 감자튀김, 스테이크, 생선구이, 피자, 치킨, 베이킹, 꼬치구이, 식품건조 등 10가지의 옵션으로 조리가 가능하며 내부가 통창이라 어느 정도 조리가 되어 가는지 문을 열지 않아도 확인이 가능하다.

버킹 에어프라이어의 공식 판매처인 리빙픽미의 관계자는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제품 약 20개를 비교한 후 최종 선택한 제품이 ‘버킹 에어프라이어‘다”라고 말하며, “버킹 보다 더 저렴한 제품도 있고, 훨씬 더 고마진의 제품도 있겠지만 버킹을 선택한 이유는 ’가성비‘ 때문이다. 가격대비 가장 완벽한 제품이라 생각했다. 그게 수 십 가지 종류의 에어프라이 제품 중에서 ’버킹 에어프라이어‘ 단 1가지 제품만을 판매하는 이유다”라고 전했다.

한편 리빙픽미에서는 버킹 에어프라이어 런칭과 함께 2차 완판이 되어 구성품 무료증정, 100% 환불보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빙픽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저작권자 © 건강다이제스트 인터넷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민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전민우 2019-11-15 20:22:41

    저도 5리터 에어프라이어를 쓰고 있는데 불편함이 많아 새제품을 알아보던 중 좋은정보 알아갑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