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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신간] 누워서 발목펌프 10분 만보를 이긴다! -혈액순환 촉진하는 발목펌프운동 효과 낱낱 공개 -2019년 07월 123p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화제의 책]

 

루 10분의 마법이 서점가를 후끈 달구어 놓고 있다.

10분만 운동해도 만보를 걷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운동하는 방법도 너무나 쉽다. 누워서 해도 되고 앉아서 해도 된다. TV를 보면서 해도 되고 음악을 들으면서 해도 된다.

거실에서, 침실에서 10분만 운동해도 만보를 걷는 것과 같은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있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책!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누워서 발목펌프 10분 만보를 이긴다>가 주목 받고 있는 이유다.

 

발목펌프운동의 놀라운 효과 밝혀서 화제!

‘변비가 사라졌다!’ ‘통증이 없어졌다!’ ‘피로 회복에 효과 봤다!’

그뿐만이 아니다. 수족냉증, 저림, 부종, 쑤심, 결림, 불면증, 허리 통증 등 크고 작은 증상에 효과를 봤다는 사람이 차고 넘친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누워서 발목펌프 10분 만보를 이긴다>는 수많은 체험 사례로 입증된 발목펌프운동의 효과를 밝혀서 화제다.

그것은 한 사람의 집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인 반채화 씨는 17년간 발목펌프운동 전도사로 살아온 주인공이다. 수년간 고질병이던 뒷목 통증이 발목펌프운동으로 씻은 듯이 나은 것이 계기가 됐다.

이때부터 발목펌프운동 알리기에 앞장서 온 그는 아파트에서도 소음 걱정 없이 발목펌프운동을 할 수 있는 기계도 개발해냈다. 방송에서, 다양한 언론매체에서 발목펌프운동의 진가를 소개하며 발목펌프운동의 대중화를 주도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밝히는 발목펌프운동은 한마디로 병원과 멀어지는 운동이다. 우리 몸을 살리는 최고의 운동법이다.

그 이유를 묻는 질문에 반채화 저자는 “발목펌프운동은 발목 부위를 자극해서 온몸의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 최고의 운동법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4가지 이유에서 그렇다.

첫째, 발목펌프운동은 하지의 피를 심장으로 쉽게 되돌리는 데 효과가 뛰어난 운동이다. 하지 근육을 수축·이완시켜 정맥 판막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이다.

둘째, 눕거나 앉아서 하는 발목펌프운동은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서서 운동할 때보다 쉽게 심장으로 피가 되돌아가게 할 수 있다.

셋째, 발목펌프운동은 걷거나 뛰는 것과 같이 근육의 펌프작용은 발생하지만 누워서 앉아서 운동하므로 체중 부하가 없고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도 없다.

넷째, 발목펌프운동은 동맥의 혈류를 증가시키지 않고 정맥의 흐름을 촉진시킨다. 활성산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이상적인 운동법이라 할 수 있다.

이 같은 특성 때문일까? 반채화 저자는 “누워서 발목펌프운동을 10분만 해도 약 100분간 만보를 걷는 것과 같은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발목펌프운동이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고 각종 질병 치유에 효과를 나타나는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한다.

건강다이제스트에서 펴낸 <누워서 발목펌프 10분 만보를 이긴다>에는 발목펌프운동으로 크고 작은 증상에 효과를 본 다양한 사례가 낱낱이 공개돼 있다.

반채화 저자는 “지난 17년간 발목펌프운동을 전파하면서 축적된 사례들”이라며 “국민체조처럼 대중화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내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같은 그의 주장에 국민주치의로 유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승남 원장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승남 원장은 감수의 글을 통해 “발목펌프운동은 적극적으로 하지의 근육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며 “건강을 위해 발목펌프운동을 꾸준히 해서 더 건강하고 장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다리를 들어 올렸다 떨어뜨리는 지극히 간단한 운동이지만 놀라운 건강 비밀을 간직한 발목펌프운동! 건강다이제스트가 펴낸 <누워서 발목펌프 10분 만보를 이긴다>를 통해 국민운동으로 확산되길 바라본다. 건강

 

 

 

건강다이제스트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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