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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비염 환자 증가... 면역균형 잡는 종합비타민 인기

【건강다이제스트 | 최민영 기자】

콧물, 코막힘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 알레르기는 기침이 오래 갈때 알레르기를 의심해야 한다. 최근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등으로 면역체계에 이상이 생겨 비염, 천식, 알레르기성피부염, 만성비염, 피부건조증 등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알레르기 해결법은 원인을 차단하는 것에 있다. 또한 알레르기는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결과이므로 깨어진 균형상태를 원상태로 회복시켜 주는 활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가려움, 붉어짐, 두드러기, 설사, 습진 등 알레르기 증세가 심하게 나타날 때에는 병원을 찾아 혈액검사나 피부반응검사로 알레르기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원인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

알레르기 원인은 주로 호흡기와 음식으로 인해 유발된다. 호흡기의 원인체는 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등이 있으며, 음식 원인체는  육류, 계란, 우유, 밀가루, 견과류 등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알레르기는 치료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따라서 알레르기를 없앨 수 있는 약도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일시적인 치료방법과 꾸준히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 뿐이다.

일시적인 치료법은 증상을 파악해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꾸준히 관리하는 방법은 증상 파악 후, 주요 알러젠을 규명하여 알러젠과의 접촉을 차단하고 약제사용을 줄이면서 면역균형을 맞추는 방법이다. 이는 질병치료 개념이 아닌 증상발현의 감소와 사전 예방관리에 중점을 두면서 면역반응의 균형상태를 유도하는 것이다.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 스페쉬 측은 "면역반응의 균형을 맞추는데 용이한 스페쉬 '인트리트'로 면역 과민 반응개선에 도움을 주는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면역력 높이는 방법은 면역력에 좋은 버섯, 단호박, 사과, 감, 고등어 등의 음식섭취와 평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운동과 같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최민영 기자  kunkang198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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